날씨영향을 많이 받을듯
흐린날 방문해서 예쁜 바다색을 볼 수 없었다. 해가 없어서 동굴안과 물 속 풍경도 잘 안보였음.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해안가 작은 섬들의 계속 나옴. 계속 비슷한 풍경이라 나중에는 지루할 수도
2시 승선을 위해 급하게 유람선내 레스토랑에서 카이센동과 오징어카레를 먹음. 관광지 내 카이센동 치고 퀄리티가 괜찮았다.
우라도메시마메구리유람선 시간을 맞출려고 렌트까지 했습니다.
산인어트랙션패스 24시간권 구입하시면 마쓰에 요나고 돗토리 까지 프리패스입니다.
우라도메해안의 암벽들이 정말 멋집니다. 바다가 푸르러서 바닥이 보일거같고 돗토리현이 역시 자연경관은 어디에도 밀리지 않는구나 싶었습니다. 갈매기 날아오는거도 재밌구요. 하지만 정말 멋진 경치를 50분동안 봐야합니다. 20분정도는 멋진데 30분 정도는 좀 지루해요;; 시간이 난다면 승선해보아도 돈 아깝다는 느낌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