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숲 미술관이라 해서 첨에는 전혀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기대이상으로 만족한 곳. 정원이 매우 잘 가꾸어져 있어서 사진 많이 찍었고, 전시 공예도 유명한 미술 작품에 그려진 유리잔이나 유리공예품을 재현한 것을 전시해서 매우 흥미로웠음. 하코네 랄리크 뮤지엄과 패키지로 할인되는 티켓으로 관람했는데 두 군데 모두 좋았음. 주차장은 별도 ¥500엔을 내야하는 것이 좀 아쉬웠는데, 주차나 입출입 안전관리 하시는 분들이 있어 통행에 안전한 부분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