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주변은 자연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걷는 것 자체가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
작품을 감상하며 숲길을 걷고 그 숲길 끝에서 다시 새로운 작품을 만나게 되는 구조라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은 공간입니다.
아시유(족욕) 공간이 있어 잠시 발을 담그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따뜻한 온천수가 피로를 싹 풀어줘서 미술관 방문의 만족도를 더 높여주었습니다
관람후 나올 때 들르게 되는 기프트숍도
작품 관련 굿즈부터 소품, 엽서, 디자인 제품까지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아이템이 많습니다.
하코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힐링 명소예요
자연이 캔버스가 되는 야외 갤러리를 표방하며 약 7만 ㎡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 위에 로댕, 부르델, 미로, 헨리 무어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조각 작품 120여 점이 상설 전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피카소 관 (Picasso Pavilion)은 별도의 전시관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회화, 도자, 조각 등 300점이 넘는 피카소의 방대한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1월에 방문했지만 야외전시공간이니 좋은 계절에 방문한다면 더 좋을 듯합니다. 충분히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산 중턱의 자리잡은 조각상 미술관입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면 200엔 할인과 매표소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되어 추천합니다. 저는 도착 후 바로 당일 예매했습니다. 날씨가 좋아 야외 감상하기 제일 좋을 거 같아 들렸습니다. 조각의 숲 답게 꽤 넓고 경사진 언덕들이 있어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혼자 입장하여 2시간 반 정도 관람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장소와 관람코스 중간 쉴 수 있은 대형카페도 준비되어 있어 그런지 현지 가족분들이 아이들과 많은 방문을 했습니다. 피카소 관도 준비되어 있는데, 그의 전성기보단 일대기 작품 전반에 초점을 두어 유년기와 말년의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조각의숲 다녀왔습니다
기대이상의 아주 좋은 시간 보내습니다
미술관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모든 장소 모든시간 자연과 예술의 조화가 훌륭합니다
도쿄에 오시는 분들 꼭 와서 보세요
좋은 기억을 담고 가실것입니다
하코네 안에 있는 조각과 미술품이 주된 미술관.
하코네 프리패스로는 무료가 아니다! 100엔 할인이 끝.
짐은 짐 보관소가 꽉 찼다면, 인포메이션에서 맡아주신다(무료)
다양한 미술품 구경 그리고 족욕하는 공간도 있어 시간보내기 딱 좋다.
특히 다른건 물라도 탑은 꼭 구경 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