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은행 모두 방문하려면 신중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댐 자체를 건널 수 없으며, 두 강을 자동차로 이동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왼쪽 강둑에서는 물이 쏟아져 내려오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주차장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입니다. 오른쪽 강둑은 댐의 고가 전망을 제공하며, 주차장에서 약 1킬로미터 정도 걸어야 합니다. 양쪽 도로 사이에는 차량이 지나가기 어려운 구간이 있으므로, 방문객들은 미리 어떤 시점을 선호하는지 결정하거나 두 방향을 모두 보기 위해 추가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