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현재 꽃을 새로 심는 시기여서 입장료는 반값인 650엔이었습니다. 꽃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심어놓은 꽃이 꽤 남아있어서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 좋았어요. 꽃이 가득 만개했을때 한번 더 와보고 싶어요. 입장하고 나면 소품샵과 각종 레스토랑이 있어서 산책도 가볍게 요기하기도 좋습니다. 사진찍으려고 예쁘게 떼떼옷입은 강아지들이 많이 보여서 행복했어요.
5월 11일 방문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힘멜 꽃... 잔뜩 피어있어서 좋았움 히히
아쉽게도 꽃을 심은 직후라 꽃을 많이 볼수는 없었어요. 대신 요금을 반액만 받는것이 합리적이었어요.
공원안 식당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과 다코야키를 먹었어요. 카페주인이 친절하셨어요.
계절이 맞지않아서 꽃은 많이 보지 못했지만 다음에 꽃피는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유튜브 허여사의 여행일기에 편집해서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넓은꽃밭~~ 보라색 꽃밭을 보고싶었는데 아쉽게도 라벤더는 꽃을 볼수없었어요.
많은 비와 더운 날씨탓인지 정원의 일부분만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비어있는 꽃밭과 가꾸는 꽃밭영역도 다 산책 할 순있지만 꽃이 없기 때문에 입장료도 할인가격에 끊어줍니다. 공원자체는 가는길도 예쁘고 안에도 잘 가꿔져있고 꽤 넓고 좋은데, 식당과 카페가 조금 열악한 편인것같아요. 가게수가 많지않고 냉방시설을 가동하지 않는 가게들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