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쿠인으로 가기 이전에 있는 큰 절인 하세데라 입니다. 내부 정원은 정말 관리가 잘되어져 있어서, 전형적인 일본하면 떠오르는 아름다운 사찰의 모습을 보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가마쿠라의 풍경도 정말 예쁩니다. 동굴 내부의 기도실도 존재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서당도 가레산스이가 정말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한국어로 설명하는 팜플렛도 있어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티켓 판매하는 곳의 직원분들은 친절하셨고, 절 내부에서 작업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셨습니다. 절 내부에는 과거 거대한 관음상 중 하나는 나라에 있고, 나머지 하나는 에노시마 쪽 가마쿠라 해변에 표류해서 왔다는 설화가 관음상을 보존하는 곳에 그려져 있어 편리했습니다. 내부 촬영은 불가능할 정도로 신성시하게 모셔지고 있습니다. 고슈인도 이곳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관리된 정원과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가장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400엔 입니다. 카드도 되서 좋네요.
관리도 잘되어 있고 가마쿠라 사원중에 가장 커요.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경치를 내려다볼 수 있는 테라스에는 자판기가 있는데 음료 한잔 마시면서 보는 뷰는 최고입니다. 안쪽 계단으로 올라가면 더 멋진 뷰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그 계단은 마감시간 30분전부터 통제하니 시간이 임박했다면 전망계단부터 가시는 게 좋아요. 거기서 보는 뷰가 가장 훌륭하니까요. 나무불상은 외국인이 추천해서 들어가서 봤는데 신비로웠어요. 거기는 촬영불가입니다.
가마쿠라의 관음보살 하세대라 천천히 걸으면서 산책하듯 구경하기 좋은 절이에요. 가마쿠라 시내가 내려다 보이고 다양한 표정의 불상들도 귀여웠어요.
주변에 고토쿠인을 가셨다면 여기도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입장료도 적절하며 절 안에는 다양한 불상들이 있습니다. 또한 전망대가 있어 가마쿠라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당 ㅎㅎ
대불보다 더 좋으니까 꼭 방문하세요!!
입장 400엔 입니다
위에 전망대도 있어서 하세역 바다까지 모두 예쁘게 보입니다! 저는 대불보다 여기를 더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