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영향인지 성입구 공사중이었으며, 다른쪽 입구를 사용해야되는줄 알고 옆쪽 신사로 이동했다가, 구글맵으로 천수각을 찍고 이동하니 엉뚱한 곳으로 안내하여 성 주변만 한바퀴돔. 입구쪽에 안내판이 필요해 보임. 직원분들은 친절한편
성 규모는 작지만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장소 입니다. 성 입구에서 판매기로 티켓을 구매 할 수 있으며 각층마다 퀄리티 있는 히라도,히라도성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두었습니다. 4층에는 체험관,5층에는 동서남북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히라도 성배경으로 셀프 사진기도 있습니다.
히라도까지 간김에 발도장찍으러 간 곳이였는데, 생각 이상으로 좋았다.
아래쪽 주차장에서 성까지는
느린 걸음으로 도보로 10분정도 걸린다.
계단이 뭐 엄청 많지는 않고,
올라가면서 히라도도 잘보이고 좋았다.
히라도 성 정상? 에서 보는 히라도 풍경도
내가 방문했을때 날씨가 안좋았음에도 좋았다.
(2025년 2월중순)
바다옆에 있는 이색적인 성입니다. 재건했다 해서 성 내부는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주변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가볼만한 곳입니다. 주차장 바로 옆에 도서관이 있는데 도서관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도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