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은 이부스키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역에서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가장 좋은 경로를 위해 현지 교통편 일정을 꼭 확인하세요.
해변의 자연 환경과 고르지 않은 지형 때문에 이동에 불편이 있는 분들에게는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며, 온천의 접근성 기능은 제한적입니다.
히라우치 카이추 온천은 자연 해안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노천탕을 제공합니다. 욕탕에는 바다에서 직접 끌어온 광물질이 풍부한 온천수가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여행을 하는 목적은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다. 만약 나의 여행의 목적이 이색적인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실행할 용기가 있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다. 일본여행 많이 다녀봤고 온천도 많이 가봤는데 이 곳은 특별하다! 바다와 맞닿은 곳으로 간조시간때는 뜨거운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여행안내소의 안내에 따르면 간조시간 전후 2시간이 온천 오픈 시간이라고 한다. 실제로 간조 2시간이 지나니까 바닷물이 밀려들면서 물온도가 조금 낮아졌다. 하지만 온수풀에 온 느낌이 들어서 그것도 괜찮았다. 수영복 착용금지라고 되어 있는데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면 적절히 가릴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타월로 잘 가리거나 아니면 혼욕온천용 옷을 입고 들어온다. 혼욕탕에서 여성의 나체를 볼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 것. 서양 관광객에게도 알려진 곳이라서 꽤 많은 사람들을 봤음. 전세계인이 자연인을 맨몸으로 만끽하는 핫플레이스. 바닥은 꽤 미끄러우니 조심할 것. 다만 온천 멀리에 있는 입구에서 사람들이 온천 방향을 향해 촬영을 하는 것 같은데, 거리가 꽤 멀고 뒷 모습밖에 안 보이겠지만 이게 신경쓰인다면 가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