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푸드코트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는데 자리잡고 가게가서 술과 안주 주문하면 술은 바로 주고 안주는 좌석번호 알려주면 자리에 가져다 준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자리 잡기도 쉽지 않다. 옹기종기 앉다보니 자연스레 인사하고 친해진다. 시코쿠에서 가장 핫플이 아닐까싶다. 젊은남녀는 여기로 다 모인다.
넓고 다양하고 맛있고 신난다!!
앉아서 먹는 공간도 잘 되어 있고
먹거리가 다양해서 너무 고민된다
신나는 분위기의 이자카야 코트 (푸드코트 느낌)
유명한 곳이긴 하지만 음식 가격들이 눈탱이가 좀 있다. 정신 안차리면 비싸게 살 듯
술 맛 나는 분위기
다만 현금결제는 너무 구식이 아닐까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비싸다
추천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