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에 여행중이라면 꼭 방문하는 곳입니다.
지인들과 가볍게 식사와 술을 먹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선 한바퀴 둘러보면서 먹을것을 정하고 자리 잡고
메뉴를 주문해서 바로 가지고 와서 먹기도 하고
어떤 매장은 조리에 시간이 걸리니 테이블 번호를 알려주면 갖다주기도 합니다. 카드결제 가능하며 늦은 시간까지 운영해서 이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조금 시끄러워요
고치시에 대표 관광지라 가츠오타다기 먹으러 왔습니다. 여러가지 고치시 대표음식 사서 자리잡고 먹으면 됩니다. 자리는 미리 확보하고나서 음식 사서 드세요. 줄긴곳은 표지판 주는데 테이블에 기다리고 있으면 서빙해줘서 편하게 먹을수 있고 먹고나면 다 치워줍니다.
시장이 푸드코트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는데 자리잡고 가게가서 술과 안주 주문하면 술은 바로 주고 안주는 좌석번호 알려주면 자리에 가져다 준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자리 잡기도 쉽지 않다. 옹기종기 앉다보니 자연스레 인사하고 친해진다. 시코쿠에서 가장 핫플이 아닐까싶다. 젊은남녀는 여기로 다 모인다.
2024.4.20 방문
일본 현중에 가장 술 소비량이 많다는 고치현
이곳에선 남녀노소 모두 삼삼오오 모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술을 마신다
묘진마루의 참치 타다끼는 정말이지 예술이다
넓고 다양하고 맛있고 신난다!!
앉아서 먹는 공간도 잘 되어 있고
먹거리가 다양해서 너무 고민된다
신나는 분위기의 이자카야 코트 (푸드코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