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즈루"라는 이름은 일본 문화에서 평화의 상징인 종이학을 접은 형태를 의미합니다. 이 타워에는 방문객들이 종이학을 접어 거대한 유리 패널 벽에 넣어 평화와 추모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전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히로시마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정상의 전망대를 즐기고, 종이학 접기에 참여하며, 히로시마의 역사와 복구와 관련된 전시를 둘러보고, 타워 기념품 숍에서 독특한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일반적으로 시간대와 진행 중인 프로모션에 따라 1,000엔에서 1,700엔 사이입니다. 어린이, 노인, 단체를 위한 할인 혜택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네, 이 탑은 장애가 있는 방문객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장애인용 화장실, 휠체어 경사로와 같은 기능을 포함하여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히로시마 오리즈루 타워 방문은 일반적으로 1~2시간 정도 걸리며, 전망대에서 보내는 시간, 종이학 접기와 같은 체험 활동 참여, 전시 관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전망대 위에서 보는 원폭돔이나 히로시마 시내 전경이 볼만합니다. 전망대 인테리어도 독톡해서 날 좋은날 차한잔하면서 여행의 잠깐의 휴식을 줄수 있는 장소 같았습니다.
화장실등의 부대시설도 정말 깨끗해서 건물관리에 정말 공들이고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입장료가 너무 비쌉니다.
전망도 좋고 잠시 휴식하기에도 좋으나, 올라가는 계단은 운동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간 날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살짝 쌀쌀했어요 가격은 객관적으로 비싼 거 같아요. 그래도 전망대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가격 : 여기에 2200엔..? 좀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
사진 촬영 : 루프탑은 개방감있고 풍경은 좋지만 여기서 사진을 찍어보면 첫번째 사진처럼 그물망때문에 아주 개똥같은 사진이 나온다. 루프탑은 적당히만 둘러보고 12층에서 종이학 접고 보낸 다음에 그 층에서 찍어보자. 유리창의 먼지와 유리에 빛이 반사되는 걸 극복하면 꽤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조금 비싸지만 히로시마 가면 가볼만한곳입니다. 접근성도 좋은곳에 있고 저같은 경우 히로시마 조이패스로 1000엔 할인받았어요. 날씨좋은 노을지는 시간에 맞춰간다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올해 초에 방문했었습니다. 입장료가 비싸긴 했지만 .. 계속 입장할 수 있습니다. 평화를 기원하는 종이접기 이벤트도 있었고, 옥상에서 바라보는 전망도 좋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정말 친절했던 안내원 분이네요.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를 좋아하셨다는 안내원 선생님.. 오전에 갔을 때 만나고 저녁에 갔을 때 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