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히로시마 오리즈루 타워
전망대 위에서 보는 원폭돔이나 히로시마 시내 전경이 볼만합니다. 전망대 인테리어도 독톡해서 날 좋은날 차한잔하면서 여행의 잠깐의 휴식을 줄수 있는 장소 같았습니다.
화장실등의 부대시설도 정말 깨끗해서 건물관리에 정말 공들이고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입장료가 너무 비쌉니다.
가격 : 여기에 2200엔..? 좀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
사진 촬영 : 루프탑은 개방감있고 풍경은 좋지만 여기서 사진을 찍어보면 첫번째 사진처럼 그물망때문에 아주 개똥같은 사진이 나온다. 루프탑은 적당히만 둘러보고 12층에서 종이학 접고 보낸 다음에 그 층에서 찍어보자. 유리창의 먼지와 유리에 빛이 반사되는 걸 극복하면 꽤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올해 초에 방문했었습니다. 입장료가 비싸긴 했지만 .. 계속 입장할 수 있습니다. 평화를 기원하는 종이접기 이벤트도 있었고, 옥상에서 바라보는 전망도 좋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정말 친절했던 안내원 분이네요.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를 좋아하셨다는 안내원 선생님.. 오전에 갔을 때 만나고 저녁에 갔을 때 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다른 도시의 전망대에 비해 높은 가격대가 형성된 여기 다녀왔어요
자세히 보면 철조망이 있어 생각만큼 이쁘거나 사진이 이쁘게 찍히지는 않아요
엉청 고층 건물도 아니라서 히로시마 전체를 내다보는 그런 매력은 덜 한거 같구요
제가 여기서 불쾌했던 것은 전망대에 여직원 한명이 계속 돌아다니는데 저희를 감시하듯이 노려보면서 가까이까지 와서 쳐다보고
진짜 짜증나고 눈치보여서 대충 보고 나왔네요
비싼 돈주고 와서 내가 직원에게 감시받고 눈치까지 보면서 구경해야하는지 참 ... 화가 나네요
도쿄나 오사카에 있는 전망대에 비해 볼것도 별로없고 비싸기만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