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으면 후지산도 보이고, 도시 풍경이 너무 훌륭하다.
밤에 야경도 너무 좋다
あっちの湯는 일출 1시간전에 오픈하니 일출보는 것도 좋을듯하다.(월마다 시간 다름 주의)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힘들다. 렌트아니면 택시를 이용해야한다. (올라가면 콜택시 번호가 적혀있으니 내려올 때 참고.)
일본인들에게는 그래도 유명한 곳 같지만 외국인 관광객은 잘 모르는곳 같다.
If the weather is nice, you can see Mount Fuji, and the city scenery is so wonderful.
The night view is so nice at night.
Since あっちの湯 opens an hour before sunrise, it might be good to see the sunrise. (Note that the time varies by month)
It is difficult to access by public transportation. You have to use a rental or a taxi. (Refer to the taxi number when you go up, as it has written on it.)
It seems like a famous place for the Japanese, but foreign tourists don't know it well.
접근성은 렌트카 없다면 매우 힘듭니다.
이곳과 저곳 2군대중 1군대만 입장 가능하며
성인 900엔 정기권 800엔이나 10장묶음 판매로 관광객은 이용할수 없습니다 ㅋ
경치는 정말 훌륭하며 야경이 좋다하니 숙소가 근처라면 오후늦에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다만 산중에 있고 개방된 공간이다보니 벌레의 공격은 약간 있을수 있습니다.
여름엔 산모기의 공격을 받을수 있겠네요. 왠 날버레 한마리가 목욕중 조금 귀찮게 하더라고요.
もの에 장소가 나오는바 콜라보 이벤트?가 있는것 같은데 기념티켓 제가 방문시는 재고가 없다고 하더군요
산 위에서 멋진 후지산 풍경을 보며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온천입니다.
온천은 두 가지가 있는데, 밖에서 각각의 풍경을 미리 보고 골라서 들어가면 됩니다.
고민 될 때는 옆에 있는 주사위를 던져봐도 됩니다ㅋㅋ
야마나시시역에서 택시비 2500엔이고, 다른 대중교통은 없다고 합니다.
저는 후르츠 파크부터 걸어왔는데, 힘들지는 않지만 인도가 없어서 위험하니 차를 주의하면서 올라와야 합니다.
야간에는 라이트를 켜고 더더욱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 도착해서는 구글리뷰에 의심이 들었다. 하지만 900엔을 지불하고 입장하여 온천탕을 마주하는 그순간 모든 리뷰의 칭찬들이 이해가 됬다. 소박하게 생긴 온천건물 외관이지만 입욕하기위해 탕으로 글어서는 그순간 내 눈앞에 펼쳐지는 전경은…
이런 환경에서 노천탕을 즐긴다니 은근히 이나라 삶들이 질투나기도 했다. 충분한 온천욕을 마친후 나와서 즐기는 음식들도 맛이 아주 훌륭하고 가격도 적당했다. 왜 일본사람들이 일출을 보며 온천욕을 하려고 이곳에 새벽부터 줄을서서 대기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는 아주 맘에드는 온천이다. 하지만 시설은 조금 작다는거. 락커는 100엔(반환안됨), 드라이는 무료, 바스와 샴푸 있음. 코인락커말고 오픈락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온천물이 어쩌구 시설이 어쩌구 다 필요없다
그냥 위치 뷰가 너무 사기임
이게 진정한 신선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