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위에서 멋진 후지산 풍경을 보며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온천입니다.
온천은 두 가지가 있는데, 밖에서 각각의 풍경을 미리 보고 골라서 들어가면 됩니다.
고민 될 때는 옆에 있는 주사위를 던져봐도 됩니다ㅋㅋ
야마나시시역에서 택시비 2500엔이고, 다른 대중교통은 없다고 합니다.
저는 후르츠 파크부터 걸어왔는데, 힘들지는 않지만 인도가 없어서 위험하니 차를 주의하면서 올라와야 합니다.
야간에는 라이트를 켜고 더더욱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출 무렵 이른 아침에 가장 맑은 경치를 제공하며, 11월부터 2월까지가 가장 높은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후지산은 맑은 날에 연중 내내 볼 수 있습니다. 새벽 전에 도착해 목욕탕에서 좋은 위치를 확보하세요. 구름과 안개가 시야를 크게 줄이므로, 미리 일기예보를 확인하세요.
아니. 입장권은 별도로 구분되며, 코치노유는 850엔, 아치노유는 900엔입니다. 각 티켓은 단 하나의 시설에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치노유는 더 크고 새롭고, 코치노유는 더 작습니다. 두 곳 모두 후지산 전망을 비슷하게 제공합니다.
숙박 시설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작은 다과 부스에서는 국수, 밥그릇, 간식 등 기본 식사를 제공합니다. 숙박 시 고후시나 야마나시 시의 호텔을 이용하세요. 차로 20분에서 30분 거리입니다.
휠체어 접근성 경로는 없습니다. 방문객들은 야외 수영장에 도달하기 위해 계단과 울퉁불퉁한 바위 표면을 지나야 합니다. 자연 암석 구조와 산악 지형은 이동에 큰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접근이 어렵게 만듭니다.
도쿄 8번 오사카 1번을 여행을 갔지만 온천을 가본적이 없어서 이번에 한번갔다왔습니다. 대중교통으론 가기 힘들었고 저는 렌트해서 갔다왔습니다 처음가보는 온천이었지만 최고였습니다. 온천에서 바라보는 후지산의 풍경은 평생 잊지못할것같습니다 찾아가긴 힘들지만 최고의 온천이었습니다
온천의 시설은 크게 좋은건 없지만,
이 온천은 경치가 좋아서, 자주 옵니다.
온천 비용은 900엔 인데,
꼭 온천을 안하더라도 무료주차 가능하니,
드라이브 삼아 구경오는 것도 좋습니다.
해지기 전에 20분 전에 와서, 해지고 야경이 시작되면 그것까지 보고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본 내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해서 방문해봄.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샤워를 하기 위해 10분 정도 기다려야 했지만 온천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계란 튀긴 빵과 복숭아 아이스크림, 우유를 구매했고 모두 특별하지는 않지만 야경이나 노곤함 등의 기분상 먹기 나쁘지 않았다. 800엔의 입장료 그리고 물품보관락커 100엔으로 최소 900엔으로 즐길 수 있고 수건등의 추가비용이 있으나 수건은 개인 지참했고 샴푸, 바디워시는 현장에 비치되어 있는 물품으로 사용했다. 결론적으로 시간이 있거나 온천을 좋아하면 한번쯤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7월 방문이라 풍경이 절경은 아니었었나 싶음 겨울풍경이 궁금하기도 함.
진짜 좋습니다. 탕은 밖에 3개 샤워장 안에 1개 있고요 약간 구름이 꼈었지만 그럼에도 홀로 우뚝 솟은 후지산과 탁 트인 하늘과 야마나시를 감싸고 있는 산맥은 장관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란 튀김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자판기에서 200엔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올라갈 때 야마나시시 시청에서 자전거를 빌려 올라가려 했는데 온천은 못 올라가고 동네 구경만 할 수 있다더라고요. 대신 버스가 하루에 세대 정도 다닌다 하는데 그걸로 4분의3 지점인 후르츠 파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걸어 올라갔는데 온몸이 땀으로 젖고 다리가 터질 거 같고 말 많던 일행은 점점 말이 없어졌습니다.
뚜벅이 여러분들은 진심으로 버스나 택시 타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