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station]에서 버스를 이용, 가까운 편
입장료는 대략 300yen
출입시 [headgear]를 착용해야 한다.(무료 지급)
동굴도 있으며 숲속을 걸을 수 있다.
박쥐는 못봤다...
매표소 옆에 기념품 가게+박물관이 마련되어 있다(무료)
박물관이 예상보다 잘 되어 있다(추천)
살면서 가본 동굴 중 최악이예요.
짧고 박쥐 안보인다고 알고 가긴 했는데요.
동선 자체는 짧더라도 뭔가 설명이 있거나 박쥐가 한 마리는 보일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매표기에서부터 박쥐는 야행성 동물이니 낮(영업시간)에는 볼 수 없다고 써있는데
밖에 길은 길지 않지만 걷기는 좋은데요
동굴 들어가면 설명도 거의 없고 박쥐도 한마리도 없고 왜 박쥐동굴인지 모르겠어요. 시원은 한데요, 350엔 내고 방문할 가치는 없습니다. 사실 무료라도 찾아갈 가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