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station]에서 버스를 이용, 가까운 편
입장료는 대략 300yen
출입시 [headgear]를 착용해야 한다.(무료 지급)
동굴도 있으며 숲속을 걸을 수 있다.
박쥐는 못봤다...
매표소 옆에 기념품 가게+박물관이 마련되어 있다(무료)
박물관이 예상보다 잘 되어 있다(추천)
티켓을 사면 바로 헬멧을 준다
동굴까지 10분정도 걸리고 동굴보는데 5~10분 걸린다
쉬운길과 어려운길 있는데 몸힘들면 그냥 쉬운길로 가는게ㅋㅋㅋ
허리 숙이고 가느라 은근 빡셌다
박쥐는 동굴끝 문너머 동굴을 노려봐라
깜빡하고 입구에 박물관과 가게는 안가봄
망가져도 괜찮은 옷을 입고 한여름에도 겉옷을 준비 해야합니다. 한여름에도 냉동실 들어가는 느낌.
주변 숲 경관도 매우 힐링되는 코스. 입장료는 300엔
살면서 가본 동굴 중 최악이예요.
짧고 박쥐 안보인다고 알고 가긴 했는데요.
동선 자체는 짧더라도 뭔가 설명이 있거나 박쥐가 한 마리는 보일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매표기에서부터 박쥐는 야행성 동물이니 낮(영업시간)에는 볼 수 없다고 써있는데
밖에 길은 길지 않지만 걷기는 좋은데요
동굴 들어가면 설명도 거의 없고 박쥐도 한마리도 없고 왜 박쥐동굴인지 모르겠어요. 시원은 한데요, 350엔 내고 방문할 가치는 없습니다. 사실 무료라도 찾아갈 가치는 없습니다.
좁고낮은동굴. 동굴입구에서 500연으로 즐길수있는 쥬카이 가이드분이 정말 재밌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