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시마 섬 池島 은 일본 나가사키에 있는 폐허가 된 섬이다. 인구가 무척 많이 줄어서 두자리수의 인구가 머물고 있고 폐허가 된 탄광 마을을 둘러보는 투어프로그램등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무척 가기가 힘든 섬이지만 폐허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한 번 즈음 가볼만한 곳이다.
이케시마 탄광 투어가 2027년 3월에 종료되므로, 개인 여행으로 예약을 하기가 어렵다.
도쿄로부터의 여행사의 단체 투어가 예약 개시보다 먼저 취하기 때문에 개인에서는 취할 수 없다고 하는 것.
아무래도 가고 싶었기 때문에, 신포항에서 페리로 차마다 승선했다.
공공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달리지 않았고, 비탈이 많기 때문에 차로 가서 좋았다. (도보로도 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도도 없고, 설명 간판도 자료의 전시도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폐허를 둘러볼 뿐이었다.
역시 투어에 참가해 설명을 듣고 탄광의 갱내에 트로코로 가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