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산악국립공원(中部山岳国立公園)에서 트래킹하려는 분들, 등산하려는 분들 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일반 관광객들은 캅파바시 근처 산책만 해도 자연이 좋은 곳입니다. 일본의 북알프스의 산맥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나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한번쯤 사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걷다 보면 원숭이들도 만날 수 있는데 먹이는 주지마세요. 그냥 눈으로만 즐기면 무섭지 않습니다. 공중화장실 이용은 환경 보호 요금으로 100엔 자유롭게 넣는 박스가 있습니다. 눈으로 덮인 산에서 눈이 녹아 흐르는 물의 청명함을 보며 걷다보면 산책하는 마음도 깨끗해지는 듯합니다.
나고야역에서 투어버스로 3시간30분 걸려도착했습니다. 청량한 하늘과 맑은 강물, 수려한 풍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언젠가 다시 오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원시림같은 자연을 볼수있고 원숭이나 곰같은 야생동물도 있습니다. 저는 야생원숭이를 보았네요. 실제로 2023년에 곰사고가 있었기에 곰벨을 가지고 가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벌레가 많고 상당히 걸어야하기에 편안한 운동화와 벌레 기피제, 물을 지참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한여름인데 시원하고 길은 쾌적합니다
길이 산책로수준으로 잘 정비되어 있으며 중간중간 쉼터에서는 음식도 팝니다
다이쇼이케에서 도쿠사와 찍고 점심먹고 버스정류장 으로 복귀하는코스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