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코치는 4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개방됩니다. 가장 좋은 시기는 신선한 초록과 진달래가 피는 5월 말부터 6월 초, 가을 단풍은 9월 말부터 10월까지입니다. 7월과 8월이 가장 따뜻하지만 가장 붐비며 오후에 자주 내리는 비가 내립니다. 겨울에는 눈으로 인해 계곡이 폐쇄됩니다.
카파 브리지, 다이쇼 연못, 묘진 연못 사이의 계곡 바닥 트레일은 평탄하며 모든 체력 수준에 적합합니다. 호타카 산과 같은 산봉우리 등반은 가파른 등반과 고산 조건 때문에 적절한 등산 경험, 장비, 체력이 필요합니다.
네. 대부분의 방문객은 계곡 산책로에서 4시간에서 6시간 정도 머물며, 마츠모토나 다카야마에서 이동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하룻밤 숙박은 당일치기 방문객이 없을 때 아침과 저녁에 더 조용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필수품: 겹겹이 입은 옷, 방수 재킷, 그립이 있는 워킹화, 자외선 차단, 물, 간식. 주요 계곡을 넘어 하이킹할 때는 등산화, 지도, 비상용품을 준비하세요. 곰 종을 추천합니다. 카파 다리 근처에는 제한된 시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원시림같은 자연을 볼수있고 원숭이나 곰같은 야생동물도 있습니다. 저는 야생원숭이를 보았네요. 실제로 2023년에 곰사고가 있었기에 곰벨을 가지고 가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벌레가 많고 상당히 걸어야하기에 편안한 운동화와 벌레 기피제, 물을 지참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중부산악국립공원(中部山岳国立公園)에서 트래킹하려는 분들, 등산하려는 분들 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일반 관광객들은 캅파바시 근처 산책만 해도 자연이 좋은 곳입니다. 일본의 북알프스의 산맥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나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한번쯤 사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걷다 보면 원숭이들도 만날 수 있는데 먹이는 주지마세요. 그냥 눈으로만 즐기면 무섭지 않습니다. 공중화장실 이용은 환경 보호 요금으로 100엔 자유롭게 넣는 박스가 있습니다. 눈으로 덮인 산에서 눈이 녹아 흐르는 물의 청명함을 보며 걷다보면 산책하는 마음도 깨끗해지는 듯합니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되어있는 가미코치를 방문하게 되어 기쁩니다.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있습니다. 입장료가 따로 없는 점은 좋지만 손쉽게 관광하려면 전용 버스, 택시 탑승이 불가피하고 또한 요금이 조금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그 금액이 아깝지 않을 만큼 빼어난 풍경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가는길은 정말 멀어요.. 여러가지방법이 있긴하지만 도쿄에서 가니 대충 7시간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럴가치가 있는곳이에요
정말 좋습니다!! 갓파바시다리로 가는길은 행복그자체에요.. 그리고 꼭 날씨좋은 날 가셔야합니다!!!ㅠㅠㅠㅠ 솔직히 투어가 아닌이상 각자 가실거면 그만큼 고생이기에 꼭 좋은 풍경이어야 아쉽지않을거라서요....
가을에 또 가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