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카다케 산맥'의 멋진 전망과, 한없이 투명한 계곡물과, 상쾌한 숲을 경험할 수 있는 일본 최고의 풍경 여행지. 남녀노소 누구나 일반 복장으로도 갈 수 있는 곳이고, 가벼운 하이킹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인 만큼 사람들은 정말 많습니다. '갓파바시'를 거점으로 위로 향하는 '묘진이케 코스'와 아래로 향하는 '다이쇼이케 코스'가 있는데, 갓파바시에서 사진만 찍고 오지 마시고, 잠깐이라도 숲 길 꼭 즐겨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1. 아침 일찍(7~8시) 도착하셨다면, '다이쇼이케'부터 시작해서 '묘진이케'까지 것을 추천.
2. 아침 이후이고, 시간이 많지 않다면, '다이쇼이케'는 패스 하고, '묘진' 코스만 돌아도 충분 합니다.
3. '묘진이케' 하이킹 방향 잡으실 때, 시계 방향으로 도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갓파바시 건너 '다케자와 시츠켄' 숲 길이 끝내줘요. 원숭이들 노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5.시계 반대 방향인 캠프장부터 시작하는 코스는 산의 전망은 계속 보면서 갈 수 있지만 길이 조금 지루합니다.
6. 그리고 도착지인 '묘진이케'는 정작 안보셔도 됩니다. 사진 한 장 찍으려고 요금 내고 긴 줄 서있을 시간에, 숲 속이나 계곡 주변에서 여유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7. 마지막으로 호타카다케 풍경은 '갓파바시'보다 '코나시다이라 캠프장'에서 보는 것이 더 웅장하고, 가깝게 잘 보입니다. 사람도 적고, 앉아 있을 곳도 많으니, 그쪽에서 오래 동안 감상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대략의 소요시간(쉬는 시간 제외): 다이쇼이케 -> (느린거름40~50분) -> 갓파바시 -> (느린거름 40~50분) -> 묘진다리 -> (30~40분) -> 코나시다이라 캠프장 -> (5분) -> '갓파바시' -> (10분) -> '버스터미널'
나고야역에서 투어버스로 3시간30분 걸려도착했습니다. 청량한 하늘과 맑은 강물, 수려한 풍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언젠가 다시 오고 싶습니다.
갓파바시 다리가 보통 목적지인데 아침일찍 간거라면 그 전코스(다이쇼이케)에 내리시면 운무볼수있어요~
가는길도 너무 아름다웠고
다만 수량이 이 줄어서 생각했던 뽕따색 물색은 느끼지못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아름다웠던 곳입니다. 천천히 걸어보세요^^
중부산악국립공원(中部山岳国立公園)에서 트래킹하려는 분들, 등산하려는 분들 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일반 관광객들은 캅파바시 근처 산책만 해도 자연이 좋은 곳입니다. 일본의 북알프스의 산맥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나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한번쯤 사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걷다 보면 원숭이들도 만날 수 있는데 먹이는 주지마세요. 그냥 눈으로만 즐기면 무섭지 않습니다. 공중화장실 이용은 환경 보호 요금으로 100엔 자유롭게 넣는 박스가 있습니다. 눈으로 덮인 산에서 눈이 녹아 흐르는 물의 청명함을 보며 걷다보면 산책하는 마음도 깨끗해지는 듯합니다.
새벽같이 첫차타고 들어가려고 갔으나 이미 관광객들로 가득차있었다.(너무 관광지화 되어버린걸까)
大正池(다이쇼이케)에서 내려서 河童橋그리고 明神池찍고 다시河童橋로 돌아오는 코스로 돌아왔다.
풍경은 들은대로 너무 이뻤고 등산을 좋아한다면 꼭 가보는 것을 추천!
반대로 걷는 사람들과 마주칠 때 인사하는 재미도 있다.
*주의*
혼자 갔는데 明神池가는 길목에서 원숭이 때에게 위협을 받았다.
산책로에 원숭이들이 앉아있었고 지나가려던 찰나에 (길목이 좁긴 했음) 위협을 받았다고 느꼈는지 깜짝 놀라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무리들을 불러 원숭이들에게 위협을 받았다. 침착하려고 했으나 혼자였고 여러 마리가 코앞까지 와서 위협을 가했기에 반대로 돌아가려 했으나 계속 쫒아와서 뒤에 오는 관관객들 여러명에게 도움을 받아 지나갔다. 그 당시 상황에서 혼자였고 아무도 없었다고 생각하면 큰일날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혼자 가더라도 다른 관광객들과 가까이 붙어 등산하는 것이 안전할 거라고 판단된다.
곰만 위험한게 아니라 야생의 모든 것들이 위험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