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이 시원하고 뻥 뚫리는 느낌.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강 둑 주변에 사람들이 앉아서 쉬는 모습들이 너무 좋음.
우리 동네에 이런 강, 분위기가 있는 곳이면 매일매일 가서 바람쐬고, 산책하고, 속상한일 생겨도 다 풀고 오는 그런 좋은 곳일듯
낮에봐도 밤에 봐도 각각의 매력이 너무 좋은곳
#교토여행 #가모강 #교토산책 #감성여행 #재방문의사
아침 시간에 가모강을 방문했습니다.
조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현지인들이 많았고, 유럽의 작은 마을에 온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풍경이 마음에 들어 다음에 교토를 방문할 때도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
강을따라 좌우에 산책로가 이어져있습니다. 중간중간 앉아서 쉬는 분들도 많습니다. 벚꽃시즌에 갈 수 있다면 무조건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밤에는 가로등이 없어 상당히 어두운편입니다. 중간중간 지나가는 전철소리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