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 #가모강 #교토산책 #감성여행 #재방문의사
아침 시간에 가모강을 방문했습니다.
조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현지인들이 많았고, 유럽의 작은 마을에 온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풍경이 마음에 들어 다음에 교토를 방문할 때도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저녁에 나가서 야경 구경 꼭하세요 정말 이뻐요. 가모강을 따라 쭉~~우욱 걸으면 맛집,술집 즐비함
진짜 너무 좋았어요..일정 마무리 후 생각보다 좀 늦은 밤에 가긴했지만, 밤 산책으로 요깃거리 들고가서 계단 쪽에 앉아 얘기하고 놀았는데 사람도 없고 강 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정말 휴식을 하는 기분이었요! 한번 쯤 밤에 산책하러 가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하지만 너무 어두울 때 가면 거리가 좀 무서워요..
가모강 !!!! 날씨만 안추웠다면 앉아서 힐링하기 딱 좋아요 ㅠ
강을따라 좌우에 산책로가 이어져있습니다. 중간중간 앉아서 쉬는 분들도 많습니다. 벚꽃시즌에 갈 수 있다면 무조건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밤에는 가로등이 없어 상당히 어두운편입니다. 중간중간 지나가는 전철소리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