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 #가모강 #교토산책 #감성여행 #재방문의사
아침 시간에 가모강을 방문했습니다.
조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현지인들이 많았고, 유럽의 작은 마을에 온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풍경이 마음에 들어 다음에 교토를 방문할 때도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진짜 너무 좋았어요..일정 마무리 후 생각보다 좀 늦은 밤에 가긴했지만, 밤 산책으로 요깃거리 들고가서 계단 쪽에 앉아 얘기하고 놀았는데 사람도 없고 강 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정말 휴식을 하는 기분이었요! 한번 쯤 밤에 산책하러 가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하지만 너무 어두울 때 가면 거리가 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