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로 들어갈때 부터 압도되는곳.
교토에 유명한 신사나 절이 너무 많아서 있는지도 몰랐던 곳이었는데 가보니 이런 좋은곳을 왜 몰랐나 싶을정도로 신비하고 좋았던 곳 이었습니다. 겉보기에도 묵직한 느낌에 숙연해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안으로 들어가보고 깜짝 놀랐네요.
1000개의 불상이 쫙 열에 맞춰 서있는데 정말 압도 되도라구요. 불상이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르기도 하고 조금 무서웠던 기억도 있습니다.
외관도 목조건물이 길고 웅장하게 서있는것이 너무멋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종묘와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종묘도 아주 좋아하는 건축물. 아쉽게도 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라 기록으로 남기지는 못했지만 정원도 너무 예쁘고 고요하고 개인적으로 100프로 만족했던 곳입니다!
꼭 가보시길!
교토 관광지 중 유일하게 한국인을 못 본 곳 같음.
다른 유명한 곳들(청수사, 아사카 신사, 후시미이나리 등)보다 의외로 훨씬 괜찮았다.
다른 곳보다 사람도 적은데 불상이 가득차 있는 그 광경은 정말 장관이라 생각함. (내부는 사진 촬영 불가라 사진은 없음)
꼭 유명한 곳만 갈 필요 없겠다는 생각을 한 곳.
청수사보다 훨씬 감명 깊었습니다. 내부 촬영이 안되어 아쉽네요. 유럽 대성당에서 느꼈던 압도적임을 익숙한 사찰에서 느낄 수 있었네요. 무조건 강추. 사람도 청수사보다 훨 적어서 좋았어요
건물 내에 사람 키만한 관음상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그리고 빼곡히 세워져 있는데 손을 뻗으면 닿을만한 거리에 있어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기하고 특이한 관람은 드물죠. 교토를 두번째, 세번째 방문해서 새로운 경험을 원하신다면 가보세요. 내부 사진은 촬영 금지! 정원도 좋고 산주산겐도까지 가는 길에 작은 사찰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1001개의 불상을 볼 수 있는 곳! 교토여행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곳 입니다. 기대안하고 갔는데 웅장함에 놀랐습니다. 다른 곳은 안가더라도 여기는 한번쯤 와서 보는걸 추천해요. 내부 촬영은 불가능해서 사진은 없지만 사진으로 보는거보다 눈으로 보는게 더 웅장합니다. 입장료는 500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