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라 이별궁은 가장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 중 하나로 평가되는 뛰어난 조경 정원으로 유명합니다. 이 복합 단지는 높게 올려진 바닥, 방의 크기를 정의하는 다다미 바닥, 공간을 구분하는 쇼지와 후스마 칸막이, 그리고 도코노마(장식용 알코브)와 같은 전통 장식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빌라에서는 사진 촬영이 허용되지만, 공간의 고요함과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가능합니다.
공식 정보에는 복장 규정이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일본의 역사적·문화적 장소를 방문할 때는 단정한 복장을 권장합니다. 투어는 정원 길을 따라 걷는 일정이 포함되므로 편안한 워킹슈즈 착용을 추천합니다.
네, 가쓰라 리큐는 영어로 진행되는 투어를 제공하며, 일본어 가이드 투어를 위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한국어, 스페인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의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해외 방문객들도 리큐의 풍부한 역사와 아름다움을 즐기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빌라를 방문하려면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야 합니다. 투어는 중앙 연못을 따라 순환 코스를 따라 진행되며 궁전 건물을 외부에서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일본 궁내성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추첨을 통해 입장을 허락받았습니다.
입장후 1000엔의 입장료를 냈구요.
한국어 음성이 지원되는 오디오를 신청하면 각 건물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일본식 정원과 차를 마시고, 달을 보기 위한 건물들까지 정말 관리가 잘 되어있는 곳입니다.
꼭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당일 투어 빈 자리에 선착순으로 참여하실 수도 있지만 오래 기다려야하고, 참여가 불가능 할 수 있으니 꼭 예약하고 가시길.
It was a very well impressed garden ,but English audio was not enough to leave a long-lasting memorable experience.
교토 타워에서 택시로 이동해서 택시 운전사가 주차장 앞까지 와서 내려줘서 간이 안내소(앞이 터진 간이 천막에 책상 2개 의자2개)와 거리는 30미터 정도이고 택시비는 2천4백엔이 나왔으며 9시 10분경에 도착하니 안내원이 인터넷 예매표가 있는지 물어봐서 없다고 하니까 10시표와 11시표가 있다해서 10시에 진행되는 표를 사고 밖에서 대기 했는데 날씨도 춥고 건물 밖에 화장실은 주차장 쪽으로 걸어나가서 왼쪽 골목으로 10여미터 가면 나오며 9시50분에 입장을 시켜줘서 표를 구입하고 매표소 건물로 입장하면 화장실(관람로 중간에는 화장실이 없음)도 있고 오리엔테이션 룸도 있으며 10시에 일본인 가이드와 20명의 방문객 그리고 일행보다 10미터 뒤쳐져서 보안요원 한 명이 정장을 입고 꽂꽂이 서서 따라오고 관광 안내는 일본어로 진행됐고 영어나 한국어 통역 이어폰이 있으나 부실했으며 50분 정도에 한바퀴 정원을 한바퀴 돌았다.
표 현장구매시 여권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