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중에 한번 들러볼만 합니다. 오래된 공원에서만 느낄수 있는 깊은 고요함이 있습니다. 입장료도 저렴하고 한적해서 여행 말미에 반나절 쉴 수 있는 곳입니다.
교토역에서 우메코지로 도보 이동할 경우 가로지르게 되는 아주 큰 공원입니다. 안쪽에 경기장이나 작은 간이 카페가 조성되어 있고, 철도 박물관이나 수족관과도 인접해 있어 산책하기 정말 좋아요. 특히 봄에는 다양한 종류의 겹벚꽃이 꽤 오랫동안 피어 있어 사진 찍기에 딱입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천천히 둘러보시고 피크닉도 즐겨 보세요.
편안하고 여유있게 산책할 수 있어 좋아요 근처에 박물관 아쿠아리움이 있어 좋아요
그리고 스타벅스 바깥 테라스에서 커피와 디저트 먹으며 쉬며 한가하게 앉아 있는것두 좋네요
한가로운 산책로와 얕게 흐르는 맑은 시냇물, 그리고 옆으로 지나가는 기차들까지 참 낭만있고 여유있는 곳이었습니다. 빡빡한 일정이 아니라 좀 여유있게 교토를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곳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