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역에서 가까워서 아이와 방문하기 좋았어요.
전시된 기차들도 많고, 체험해보는 것도 많고,
토마스 스탬프 찍기도 있어서 심심할 틈 없이
관람 할 수 있었어요.
토마스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먹었는데 맛도 괜찮았어요
교토역에서 약 도보 20분 거리에 있는 박물관입니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은 입장료가 1300엔입니다. 3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요한 역사나 기차들은 전부 1층에 있습니다. 3층은 전망대가 있는데, 교토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전망이 좋습니다. 1층에는 간단하지만 체험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아이들과 오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신칸센 내부에서 비싸비만 벤또나 아이스크림 등을 먹어볼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또 야외에는 토마스와 여러 가지 기차들이 비치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대다수의 설명에 영어도 없고, 일본어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설명을 전부 이해하긴 힘들었습니다.
숙소근처에 있어서 방문했는데 시설이 정말 훌륭하고 다양한 기차들을 볼수있어서 좋았네요.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교토 철도박물관가니기차도보고기분이
좋았어요!다음에도 또 오고싶어요!
다음에또올게요,그리고 철도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