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적인 느낌의 건물이 아예 없는 건 아니나, 에도시대의 느낌을 최대한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컨셉에 매우 충실하다는 인상이다.
- 어떤 차가 꽤나 난폭하게 운전했는데 재수없으면 상점가로 돌진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안전펜스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없기에 이런 풍경이 나오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일본의 전통 가옥이 있고 에도시대 분위기가 있다고 해서 가 봤으나 사람 많은 유원지같은 느낌이다.
나름 옛스러운 집들과 간판이 눈에 띄는 정도이며 아직도 인력거꾼이 호객하고 있다는 게 신기한 정도인데, 기차 타고 오가는 것도 괜찮으니 도쿄에서 시간 여유가 있다면 잠시 다녀올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