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gon Waterfalls is one of the most famous waterfalls in Japan, located at Lake Chuzenji in Nikko National Park, Tochigi Prefecture.
Kegon Waterfalls has a height of approximately 97 meters (318 feet), making it one of the highest waterfalls in Japan.
The best time to visit Kegon Waterfalls is during the autumn months of October and November, when the surrounding foliage turns vibrant shades of red and orange.
Visitors can reach Kegon Waterfalls by taking a bus from JR or Tobu Nikko Station to Chuzenji Onsen, followed by a short walk to the falls. There are also elevators available that provide access to a viewing platform at the base.
Yes, Kegon Waterfalls is associated with several legends, including one about a young poet named Misao Fujimura who tragically ended his life there in 1903. His story has become part of Japanese cultural lore.
여행자 리뷰
폭포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는 600엔으로 (원래는 아케치다이라 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가서도 폭포를 볼 수 있지만 이 날은 실패했기에) 망설임 없이 내려갔다. 폭포 자체는 수량이 많지 않았지만 내리는 눈과 얼어있는 물의 조합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폭포 오른쪽에는 상당한 변형을 받은 주상절리가 있었다. 재인폭포나 스바르티포스를 떠올리게 하는 광경.
한국 설악산의 한계령길과 유사한 꼬불꼬불길을 한시간 남짓 올라가면 산 꼭대기에 파도치는 큰 호수의 물 줄기가 흘러내리는 폭포를 볼 수 있다. 거의 100m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는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장관은 아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서 보면 폭포수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걷는 수고를 하지 않고도 자연을 볼 수 있는 것은 감사 할 일이다. 주차장이나 버스 종점에서 5분거리. 식당과 기념품점을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올라오면 총 30분이면 가능하다. 단, 대기줄이 없다는 전제로... 기다림은 지루하다!!!
주젠지온천 터미널에 내려서 도보로 10분내외 거리에 있음.
겨울이라 칼바람 장난 아님.
날씨가 흐리고 안개 때문에 자세히 보지 못해 아쉽네요. 소리는 아주 웅장했습니다.
유료 엘레베이터 옆에 무료 전망대 있어요!
닛코 글자 츄러스랑 여러 음식도 팔고 둘러보기 좋았어요!
무지개는 못봤지만 그래도 이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