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기린 후지 고템바 증류소
아사히나 삿포로등의 맥주공장은 견학을 몇번 해보았으나 위스키공장은 처음 견학햐보았습니다.
역시 일본은 제품에 대한 장인정신이 투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견학을 통해 몰트위스키와 그레인위스키의 차이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진행하시는 분은 우리가 외국인임을 알고 중간중간 영어 책자를 주시며 진행에 신경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한국어 설명서가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견학 후 위스키 시음및 하이볼 제조체험도 합니다.
비용은 500엔이며,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야합니다.
예약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최대 5주 전까지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예약은 원하는 투어 시작 30분 전까지 가능합니다. 20세 미만이라면 혼자 예약할 수 없으며 20세 이상과 함께 신청해야 합니다. 투어 비용은 1인당 500엔이며, 도착 시 접수처 옆 기계에서 결제해야 합니다.
가이드 투어는 일본어로만 진행됩니다. 하지만 국제 방문객들이 투어 중에 따라갈 수 있도록 영어 브로셔와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됩니다. 일부 자료에서는 영어 오디오 장치가 제공될 수 있다고 하지만, 주요 투어 해설은 일본어로 유지된다.
네, 아이들도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19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성인은 표준 투어 요금 500엔이 부과됩니다. 하지만 공장 내 안전 및 위생상의 이유로 발열, 설사 또는 기타 증상이 있는 방문객은 방문을 삼가야 합니다.
증류소 상점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됩니다. 투어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10분(마지막 투어)까지 진행되며, 투어는 30분 간격으로 시작해 약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시설은 월요일(또는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 새해 연휴, 장비 유지보수일에는 휴무합니다.
증류소 상점, 기린의 숲 구역, 후지산 전망대, 유료 시음 코너 등 여러 구역이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증류소 매장에서는 한정판 제품과 증류소 전용 상품을 취급합니다. 옥상에는 후지산 전망대도 있는데, 날씨가 좋으면 방문할 만합니다.
위스키를 좋아하시고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미리 인터넷에서 투어 예약을 하고 가서 500엔 결제하면됩니다.
투어에서는 짧은 영상 상영 , 위스키 관련 설명, 위스키 실제 공정 견학 등의 내용이 있고 마지막에 시음을 할수 있게 위스키가 조금 제공됩니다. 그리고 투어가 끝나고 샵에서 추가 시음을 하거나 위스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한 타임에 10명정도 투어를 하고 직원 한 분이 안내를 해주십니다. 직원분께서 너무 친절하셨고 설명도 굉장히 명확하고 유익했습니다. 다만 일본어를 좀 하실줄 알아야 투어가 더 재밋을겁니다.
고텐바 역에서 30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이 다닌다
매우 친절한 가이드 투어가 제공된다
간단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일본어를 못해도 투어 중 읽을 수 있는 영어 책자?를 나눠주신다 하지만 위스키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다
시음은 니트 1잔, 하이볼1잔이 제공되며 입장료 500엔은 형식상 받는 수준으로 전혀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다
도쿄에서 거리가 멀다는 점 빼고는 매우 만족스럽다
최소영씨는 여기서 뭘 보신건지..^^
고텐바에 오면 여기 안가면 후회합니다. 70분짜리 투어 신청해서 안내 받았는데 소개 영상도 너무 훌륭했고, 담당 직원분도 설명을 너무 잘 해주셔서 위스키 공법 (특히 그레인 위스키)에 대해 한층 더 깊은 지식이 생겼습니다.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해서 질문도 여러번 했는데 가능한한 자세하게 설명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음회도 좋았고, 하이볼 맛있게 만드는 법 소개도 인상깊었습니다.
심지어 이런 훌륭한 투어가 무료라니...
위스키 공법과 후지산로쿠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네요 ^^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