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많음. 지베르니가 공사중이라 못갔었기 때운에 기타가와빌리지에 왔음. 일부러 오기보다는 지나가는 길이라면 들려도 좋을 듯
수련이 예뻤던 모네의 정원. 봄에가면 더 많은 꽃을볼수있을거같아서 또가보고싶은 곳입니다.
멀리까지 찾아간거 치면 실망이 큰 장소입니다. 지베르니 가보신 분이면 실망이 크실거에요. 그나마 물의 정원이 좀 볼민하고, 나머지 꽃의 정원은 꽃도 활짝 안피어있고 꽃들 사이의 공간 폭이 좁아서 왔다갔다할 수도 없고, 사진 찍어도 그저 그래요. 이탈리아 정원도 볼게 거의 없고요. 기념품 상점도 살게 거의 없어요. 지베르니 생각하고 가신 분이면 저처럼 실망이 크실거고, 지베르니 안가보신분이 여기를 가시면 좋아하긴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