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쓰 여행 오실꺼면 하루는 마루가메성, 고토히라궁을 방문하세요. 절대 실망 안하실껍니다. 산세가 높으니 관절이 좋지않거나 고연령의 관광객은 끝까지 올라가시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다 둘러보시고 내려가는길에 어떤 호텔앞 족욕탕이 있으니 잠시 쉬어가시면 됩니다.
고토히라역에서 다카마쓰성앞까지 열차선 종점에서 종점이니까 쉽게 돌아가실수 있어요.
메인 상점가에서 약 2~30분 정도 걸어 올라오면 고토히라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고토히라 일대를 전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으며, 여러 신사,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샵도 있습니다.
올라오는 데는 약간 힘이 들지만, 풍경이 워낙 좋으니 포기하지 마시고 올라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1. 251130 방문, 단풍이 한창일때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 전용 주차장이 없기때문에 인근 유료 주차장에 주차해야함, 400~500엔 선불
3. 계단을 조금 걸어올라가야 하나 평소 가벼운 산책 정도만 하셨으면 어렵지 않게 올라갈 수 있음
4. 기념품, 먹거리, 관광, 풍경 모두 챙길 수 있는 카가와현 필수 여행지
5. 외국인보다 현지인이 더 많이 보임
올라가는 계단이 너무 힘들어서 다리 불편한 엄마는 본궁아래 카페까지만 올라가셨고,저는 본궁까지만 갔어요.많은 일본신사를 방문했었지만 부적 사 본 건 처음이네요.선물하기도 좋고 이뻐요.본궁 아래 카페에서 땀 식히기 좋아요.
외국어 오디오 가이드북이 무료입니다.
그리고 고토히라궁 왕복이 2시간 걸리며 위에까지 가면 왕복 4시간 생각해야하는데 밥시간포함 반나절 생각하시면 고토히라궁 까지만 추천합니다.
계단이 많기는하지만 갈만합니다. 운동화 추천드리며 비오는날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