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에서 입구가 멀게느껴져서 안가기로했다가
미피 빵집에서 살짝 나오니 반대쪽 입구더라구요? 눈앞에있길래 들어갔는데 너무 예쁘고 중앙에는 앉아서 쉴 수도 있고 커피샌드위치집도 있어요
엄마가 아주 좋아하신 곳.
오카야마 당일치기로 갔는데 여기서 1박할걸 그랬나싶었네요
객실은 안묵어서 어떤지 모르지만 외관상 매력적
구경으로 방문 추천합니당
옛 공장을 레트로 감성으로 재차 활용하는 방식을 잘 구현한 멋진 호텔. 흘러간 것들에도 새로운 용도를 불어넣고 재생시킬 수 있음을 멋들어지게 보여준다
[24.09.05] 오카야마 여행
구라시키 아이비 스퀘어는 메이지 시대에 지어진 방적 공장을 개조하여 호텔, 레스토랑, 상점 등이 들어선 복합 시설입니다. 그 역사적 배경 때문에 건물 자체가 매우 의미 있고 독특해요. 특히 건물을 뒤덮은 붉은 벽돌과 푸른 담쟁이덩굴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는 일부러 이 담쟁이덩굴 외관을 보러 찾아갔는데, 정말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었어요. 다만, 숙박을 하지 않는다면 외관 구경 외에는 특별히 오래 머물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미관 지구 근처에 있으니 잠깐 들러 사진 찍기엔 충분히 좋았습니다.
매우 친절함.
편의시설 뿐만아니라 문화시설과 편의점, 특산물 판매점등 다양한 상점들이 있어서 매우 편리.
고객중심, 고객만족을 실천하는 곳.
호텔 전체가 관광지인 느낌.
옛 방적공장 건물이다 보니 다른 어느 호텔과는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었는데, 호텔의 빨간 벽돌 건물과 덩굴들이 정말 예뻤어요!
방도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넓어서 좋았어요.
이 곳에서 1박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 로손 편의점도 생겨서 필요하신 분은 가까이 다녀오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