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경이로움과 스노보드 자유로운 활강
하지만 언제나 이 산은 항상을 그걸 허락하지 않는다
24.10.09
북쪽인 아바시리보다 오히려 단풍이 더 물든 쿠로다케
그래도 아직 단풍보다는 녹음이 더 짙으며, 중순~말쯤이 예쁠 거 같음.
정상은 안개인지, 운해인지 자주 끼니 날씨 운이 따르길 빌며 관광 추천
아침엔 절대 가지 않는 걸 추천 단체 관람객이 전부 아침에 이곳을 방문함. 탑승하는 과정부터 험난하며, 내려오는 건 더더욱 지옥
차라리 16시 이후가 적당한 듯 함.
단풍에 절정이 아닌때라 아쉬운건 어쩔수 없는데 정상까지 갈거아니면 굳이 3000엔 내고...한라산을 가는게 더나은듯
근데 또 정상도 안갈건데 왕복 14분3000엔?
우리 한라산 가자ㅋ
비수기라 그런지 케이블카 타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한가롭게 이용했어요.
금액은 왕복 1인당 2,600엔.
아직 스키나 보드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고 5월초에 쌓인 눈을 밟으며 짧은 산책도 하고...^^설산의 풍경이 꽤나 멋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