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촉촉히 내리던 날 찾은 교세라는 건물도 작품이었고 오디오가이드로 천천히 둘러본 작품들도 군더더기없는 우아함이었습니다.
덤으로 주변환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것만으로도 추천하고싶습니다.
주변의 캐널도 카페들도 모두 아름다워서 관람후 식사도 카페나들이도 행복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교세라의 창립자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책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교토여행 중에 들러볼만한 곳입니다.
교세라의 역사와 관련된 곳은 아닙니다.
다만, 교세라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이기에 의미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옆으로는 동물원도 있고 헤이안 신궁도 있어서 여기저기 가보기에는 무척 좋습니다...만 지하철로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택시 타는걸 추천드려요.
여기에 인력거가 있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아무튼, 미술관 입장 자체는 무료입니다.
단, 특별 전시회는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꽤 비싸요.
무료 관람 가능한 전시만 보셔도 충분합니다.
내부는 굉장히 넓고 크고, 2월 기준 무척 따뜻합니다.
땀이 날수도 있겠다 싶은 정도였어요.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다보니
유독 더 따뜻하게 해놓은 느낌입니다.
많은 곳을 다녀보고 많은 것을 먹어보고 많은 것을 경험해야 하는 해외여행이지만 이렇게 마음의 지식을 쌓아 보는 것도 무척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추천드립니다.
건물도 예쁘고 정원도 너무 예뻤어요! 정원을 거닐기만해도 행복한 기분...
그런데 전시는 1800엔...
제가 잘 몰라서 그런가 전시에 비해 너무 비싸요ㅠㅠㅠ
그 앞 근대미술관이 더 알찼어요
헤이안신궁 구경 했다가 교토시교세라미술관 가기 좋아요 건물내부 건축이 너무 아름다워요 감탄사가 절로 나와서 사진만 엄청 찍었어요 외국인은 730엔 내고 미술관 입장합니다 ! 그리고 오디오 가이드에 한국어도 있어서 일본 미술 구경하면서 무지식으로 구경하지않고 설명들으면서 하니깐 좋더라고요 좀더 교토의 문화를 즐길수 있어서 좋았어요 매달 열리는 전시가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2층도 꼭들려보세요
전시가 3개진행중인데
각각 결제해야함
나는 인기가 젤 많은 전시 2000엔주고 갔다왔고
좋았음 :)
조용하게 쉬기에는 전시가 너무 핫했음ㅋㅋ
티켓구매만 10분정도 대기 했던거 같음
나머지도 궁금했으나 3개를 다보면 거의 5만원이라
하나만 보고 나와서 아쉽지만
나중에 온다면 재방문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