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츠호는 약 4만년 전에 화산 활동으로 생긴 칼데라호로 둘레 40.4km이다. 북해도의 호수 중 토야 호수와 더불어 얼지 않는 부동호이자, 프랑크톤이 적기 때문에 상당히 투명도(17.5m)가 맑은 호수인데, 최고 수심은 363m에 이른다. 이곳 시코츠호는 아이누어의 '시콧'에서 유래되었는데, ''크게 움푹 패어 웅덩이가 된 땅"을 의미한다.
비지타 센터를 들러 호수 주변에 사는 동식물들과 호수가 형성된 과정을 자료를 통해 볼 수 있다. 근처 가게에서는 감자로 만든 '이모모치'와 아이스크림 등을 먹어 볼 것을 추천한다.
관광객들을 위한 비지터센터가 작은박물관 느낌으로 잘 꾸며놓았어요 근처에 휴게소 느낌의 감자 가리비관련음식 간단히 사먹기 좋아요
날씨가 좋다면 호수위에 비친 산들도 충분히 신비로울듯해요
큰 기대없이 갔다가 너무 예쁘고 경관이 아름다워서 감탄한 곳이에요. 큰 호수 주변으로 산책로도 잘 돼있어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이라면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비행기 출발시간이 오후라서 일일 투어로 방문한곳이다 드넓은 호수 탁트인 정경 비옥 겨울이지만
바람이 불지 않아 그렇게 춥지 않았다
시간이 좀 지났지만 여름에 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