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모토 성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4시 30분입니다. 골든위크(4월 29일–5월 5일)와 8월 중순 오본 연휴 기간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성은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휴관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700엔, 6–15세 어린이 300엔입니다. 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단체 및 마쓰모토 주민을 위한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장애인과 보호자 1명은 장애인 증명서를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그 역사적인 건축 양식 때문에 마쓰모토 성은 현대식 접근성 기능이 부족합니다. 대천수각은 가파르고 좁은 계단만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없어,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방문객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마쓰모토 성 내부에는 수하물 보관소가 없습니다. 방문객들은 도착 전에 큰 가방이나 짐을 맡길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케리어나 가방에 들어 있는 반려동물을 포함한 모든 애완동물은 혼마루 정원 및 성 내에서 금지되어 있습니다. 공인된 안내견은 성 관리 사무소의 사전 허가를 받은 경우에 한해 허용됩니다.
여행자 리뷰
일본에서는 드물게도 과거의 건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마츠모토성. 해자를 한 바퀴 따라 돌며 바깥에서 보는 성도 아름답지만 천수각도 구경할 만 합니다.
골든위크 중이어서 천수각 입장 티켓을 미리 구입하지 않으면 대기시간이 최장 3시간까지 소요된다고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관람입장 시간이 지정되는 웹티켓을 미리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복원하지 않은 원형 그대로의 모습으로 일본 국보로 까지 지정된 매우 웅장한 성입니다.
내부에 옛 그대로의 모습을 볼수있어 매우 특별했습니다.
내부가 경사가 높아 어르신이나 아이들이 방문하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거기에 더해 입장료가 1,200엔으로 다소높아 성 좋아하시는분 아니시면 외부에서 보는것도 나쁘진않습니다.
성도 그렇고 그걸 둘러싼 풍경은 참 아름답지만 1300엔이라는 성 내부 입장료는 상당합니다. 내부에서의 경험도 흥미로웠지만, 부담된다면 이건 넘어가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천수각 대기를 한 시간 넘게한 것 같아요. 이누야마성도 그 정도 대기한 것 같은데... 두 성 모두 국보라서 그런가요^^?
입장료는 1300원이고 신용카드 가능합니다.
성 주면 해자를 따라 산책하기에 좋고요. 마츠모토 JR역 앞에 버스 타면 되고 내려올 때는 도보로 이동했는데 25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내일은 밤에 마츠모토성 라이트업 구경하며 산책을 즐길까 합니다!
성이 굉장히 멋집니다. 다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해서 겨울에 가면 진짜 발에 동상걸릴거 처럼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