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규모가 작음. 작은 건물에 1층 2층을 쓰고 있음. 큐알코드 읽어서 어떻게 하면 한국어 설명도 볼수 있다고 되어있음. 작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무료이고 볼만함. 이쪽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유심히 보면 그래도 재미있을 듯. 굿즈와 관련 책자도 팔고 있음. 화장실 있음. 코인 라커 무료 있음.
40대 일본 남자가 송어회를 먹다가 기생충에 감염되어서 8.8 m 짜리 기생충을 뱃속에서 키우고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변을 보다가 실 같은 것이 나와서.... 병원에 가서 약먹고 그 기생충을 온전하게 뽑아냈다는 스토리가 매우 인상적... 2층에서 그 기생충을 볼 수 있음..
여행전부터 아이가 기대하고 있어 일정에 계획하여 방문했습니다. 크진않지만 다양한 자료를 볼 수있었고 그동안 연구 및 수집한 과정을 공유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기념으로 티셔츠도 두장 구입했어요. 근처에 가신다면 꼭 들러보세요!(입장료는 없습니다.)
기생충에 관심이 있다면, 무조건 가봐야함!!
인간의 집념, 노력, 땀이 보임.
인간의 똥고에서 뽑아낸 기생충을 리얼로 볼수있음
1.기생충을 약 1000배로? 확대한 왁스모형
2.다양한 실제 기생충, 영상, 그림
3. 연구자료등등.
작지만 일찬 구성, 무료입장, 교육효과로는 완벽!!!
장애인을 위한 시설까지...
티켓 발권이 필요없이 공개 전시같이 되어있습니다. 관의 크기는 작지만 다양하고 직관적으로 전시되어있습니다.
무료 입장 / 작지만 알차게 꾸며진 박물관이에요. 과학자들 정말 대단. 내 뱃 속에도 뭔가 있으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