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노테선 메지로역에서 가까운 도심속 정원입니다.
이케부쿠로역과 신주쿠역 사이에 메지로역이 있기때문에 접근성은 매우 좋습니다.
정원의 별도 입장료는 없고, 출입구 옆쪽에 말차와 말차라떼등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가 있습니다.
정원에서 마실수 있어서 대부분 하나씩 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안쪽 건물은 결혼식 스냅사진 찍는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전통혼례복장으로 사진기사와 같이 오는 커플들이 많았습니다.
금방 한바퀴 돌수 있는 연못을 중심으로 한 정원으로, 도심속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방문했을때는 연못에 소금쟁이가 너무 많은데다가, 수질이 상당히 나빠보이고 정체불명의 거품도 발생하고 있는점이 아쉬웠습니다.
수질관리만 잘 된다면 별5개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