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주차장에 파킹을 하면 놀랄만하게 맛있는 커피와 간단한 식사를 파는 카페가 있습니다. 전망을 보며 꼭 한잔 드세요. 여기서 조금 내려가서 갓길에 주차를 하면 멋진 도로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요.
도로확장 공사를 하고 있어서 길은 좀 밀렸음.
여기도 역시 라이더의 성지인지라 많은 라이더들이 방문하고 있었음.
경치는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좋았음.
관광버스와 일반 차량이 많으니 아침 일찍 오는 것을 추천함.
대설산국립공원의 뷰포인트!
대부분의 장거리여행자 및 장거리 드라이버를 위한 뷰포인트와 화장실 그리고 조그만 카페가 있다.
긴 여정에 잠시 휴식을 줄 수 있는 꿀맛같은 곳.
그 곳에 있는 조그만 카페에는 커피와 차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데 에스프레소 아이스크림 콘이 그나마 진한 맛이 나서 괜찮은 편인데 가심비는 잘 모르겠다.
그냥 지리적인 위치의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 꽤나 붙은 느낌.... 커피는 그냥 커피다...^^
테이크아웃보다는 카페에 조용히 앉아 머물다 가면 감성 굿!!!
자리가 매우 협소해서 상당히 아쉬움. 주차장에서 부터 커리향이 나는데 정말 맛있을 것 같았으나, 자리 없어서 못 먹음 ㅜ. 여기 전망대는 산들이 보이고, 단풍이랑 설산 배경의 것을 보려면 이 곳에 올라오기 조금 전에 간이 주차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