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은 엄격한 군중 통제를 시행하고 기상 조건을 모니터링하며 긴급 서비스를 대기시켜 둡니다. 모든 참석자가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정된 관람 구역과 명확한 표지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좋은 관람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이른 아침에 도착해 돗자리와 도시락을 가져옵니다. 일부 현지인들은 이쓰쿠시마 신사에서 전통 의식에 참여하고, 다른 이들은 축제 분위기를 즐기며 지역 음식과 공예품을 만끽합니다.
방문객들은 본토에서 운행되는 페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축제 기간에는 추가 운항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섬의 주차 공간이 제한되어 있고 교통 혼잡이 심할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신사 근처의 주요 전망 구역 외에도, 미센산 전망대, 미야지마 부두 인근 지역, 세토 내해의 유람선을 포함한 인기 명소들이 다양하고 경이로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여행자 리뷰
2026.05.14 커플방문후기
히로시마에 온다면 누구나 찍는 곳이겠죠..?
다녀온 후기는... 제일 기억에 남고, 볼게 많고,
히로시마여행의 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날씨가 좋았었어요. 오후엔 비가왔지만...
하늘이 예쁠때 바다 토리이를 찍을수 있었고,
유명하다던 모미지만쥬와 사슴들.. 기념품들,
레몬소다도 먹고.. 미야지마 아쿠아리움까지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하늘에서 천둥소리가
요란했었고 먹구름과 함께 비가 꽤 내렸습니다.
비를 피해서 카키야로 대피.. 굴을 먹었어요.
먹고 나오니 또 비가 그쳤더라구요. 하하하
참 운이 좋았던 이쓰쿠시마섬 방문이었습니다.
+ 서양인과 현지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정말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미야지마 섬에는 사슴이 정말 자유롭게 돌아다닙니다.
음식을 들고 있으면 옆에 와서 뺏어먹으려고 해요.
특히 종이도 씹어먹으니 가방에 종이 있으면 지퍼 잘 잠구는 걸 추천드립니다.
미야지마가 이쓰꾸시마죠.
바다위에 떠있는 붉은 도리이와 사슴으로 유명한 섬.
일본인보다 관광객이 더 많아보이는 섬입니다.
일본 3경 중에 하나라고 함. 정말 절경임. 주말엔 외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까지 이러다 섬 가라앉지 싶지..을 정도로 개많음.. 사슴들도 안보일 정도...
주말은 피하시고 주중에도 되도록 식사는 입도 전에 드시고 가심이 좋을 듯.. 일단 맛은 둘째치고 비싼데다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함.
이쓰쿠시마 섬은 히로시마 투어리스트패스나 쿠루링패스 있으면 페리까지 무료임(입도세 100원 별도). 페리 현금 구입시 왕복 500원(입도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