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커플방문후기
히로시마에 온다면 누구나 찍는 곳이겠죠..?
다녀온 후기는... 제일 기억에 남고, 볼게 많고,
히로시마여행의 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날씨가 좋았었어요. 오후엔 비가왔지만...
하늘이 예쁠때 바다 토리이를 찍을수 있었고,
유명하다던 모미지만쥬와 사슴들.. 기념품들,
레몬소다도 먹고.. 미야지마 아쿠아리움까지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하늘에서 천둥소리가
요란했었고 먹구름과 함께 비가 꽤 내렸습니다.
비를 피해서 카키야로 대피.. 굴을 먹었어요.
먹고 나오니 또 비가 그쳤더라구요. 하하하
참 운이 좋았던 이쓰쿠시마섬 방문이었습니다.
+ 서양인과 현지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정말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히로시마로 힐링 여행일정에
필수로 들어가야됨~^^
이쓰쿠시마섬에서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곳이예요
사슴들이~
동네 강아지들이 돌아다니듯이~
길거리를 배회합니다 ㅎㅎ
사슴보러 갑니다^^
스킨쉽도 가능하고요~
단!!! 먹을것을 밝히기 때문에 조심^^
아마도 사람들이 먹을꺼를 자주 주어서
습성이 바뀐듯 싶네요
오후쯤 방문했는데~
밀물~썰물때를 잘 맞추면 좋은데
오전에는 물이 빠져서 걸어서
도리까지 갈수 있어요
오후에 방문하면 물이 차올라서~
빨간색 신사건물에서 사진찍기 좋아요
참고하시고~ 이쓰쿠시마섬 방문 강추~
히로시마 여행시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코스입니다. 바다에 있는 토이리는 멋지고 사찰도 좋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면 섬도 구석구석 돌아보면 볼거리가 많아요.
미야지마 섬에는 사슴이 정말 자유롭게 돌아다닙니다.
음식을 들고 있으면 옆에 와서 뺏어먹으려고 해요.
특히 종이도 씹어먹으니 가방에 종이 있으면 지퍼 잘 잠구는 걸 추천드립니다.
구름한점 없는 하늘과 바다위에 붉은도리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슴들도 순하고 볼거리와 힐링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