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경 중에 하나라고 함. 정말 절경임. 주말엔 외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까지 이러다 섬 가라앉지 싶지..을 정도로 개많음.. 사슴들도 안보일 정도...
주말은 피하시고 주중에도 되도록 식사는 입도 전에 드시고 가심이 좋을 듯.. 일단 맛은 둘째치고 비싼데다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함.
이쓰쿠시마 섬은 히로시마 투어리스트패스나 쿠루링패스 있으면 페리까지 무료임(입도세 100원 별도). 페리 현금 구입시 왕복 500원(입도세 포함)
24.10.25 방문
미야지마라고도 부르고 이쓰쿠시마 라고도 부르는 섬.
외국인관광객과 수학여행온 일본사람들도 생각보다 북새통.
바다위에 놓여진 빨간 토리이가 인상적.
미야지마구치역에서 도보 5분의 페리타는곳에서 약 10분정도 소요.
사슴이 길거리에 아무렇게 돌아다니는게 이색적.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풍경이라 하고 그동네의 사슴을 옮겨놓은거라고 하니 사슴이 목적이면 나라를 방문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듯.
신사 안까지는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이츠쿠시마신사는 입장료가 별도로 있으니 참고.
토리이사진 스팟은 굳이 신사 안까지 들어가서 찍을 이유는 별로 없는 듯.
사람에 따라선 별로 일 수도 있겠지만 히로시마까지 왔다면 바다와 일본스러움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산책코스.
저녁 노을의 토리이는 정말 이쁘긴 함. 히로시마로 관광을 왔다면 한번 여유로이 들려봄직한 권장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