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반쪽짜리 전망대라고 생각합니다
풍경이 목적이라면, 로프웨이 타고 올라가면 바로 있는 사자바위 전망대보다 30분 등산하고 더 올라가서 있는 미센산 정상 전망대가 진짜입니다.
생각보다 힘들게 등산해야하는부분 참고하세요 ~
목요일 오전10시 좀 안되서 방문, 줄은 없었고
티켓 오피스에서 미센산전망대(산 정상)까지 총 1시간 걸렸어요
+) 내려온 시간이 11시 반쯤인데 줄 완전길어요 ~
미야지마 로프웨이
宮島ロープウエー.
아래 상점에서 편도 혹은 왕복 티켓을 미리 구매할 수 있고, 무료 셔틀버스는 20분 마다 온다. 무료버스가 로프까지 태워다준다.
로프웨이까지 타는데 셔틀버스 줄에 로프웨이 줄에 주구장창 줄을 서는 느낌이다. 2~3차례 정도 타야지 시시이와 전망대에 도착.
본인은 더운 날 갔지만 좀 더 단풍이 들었으면 확실히 예쁘지 않았을까 싶다.
2025.10.02 - 방문
미센산 가는 길에 탈 수 있는 케이블카 입니다.
가는 길에 한국어로 '로프웨이'로 안내표지 되어 있습니다. 첫 케이블카 10분 정도 타고 가서 중간에 한번 갈아타서 5분 정도 케이블카 종점까지 갑니다.
케이블카는 첫번째는 정원은 최대 8명이라고 되어 있으나 6명까지 보통 태웁니다. 두번째 케이블카는 20명 정도 태우고 서서 갑니다.
전망은 정말 좋은데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다. 아침일찍 미야지마에 왔다면 이걸 타도 좋지만 11시 이후 도착이라면 생각을 좀 해봐야 함. 오르내리는데 대기줄이 길어서 2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늦게와서 이거타면 정작 미야지마를 즐길 시간이 부족함. 첫 방문때 이게 공사중이라 못탄게 한이 되서 두번째 방문에 탄 건데 시간 대비 만족도는 최악. 시간 고려 안하면 풍광은 진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