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피하러갔는데 완전 기대이상!
티켓은 현금 또는 클룩?으로 현장 구입가능하고요
도리이만 보기 아쉽다면 꼭 오세요
한국보다 저렴한 입장료에 내부는 개인적으로 츄라우미보다는 알찬던것 같아요
바다생물 종류도 많고 굴의 동네라 굴 양식과 게 구경도 할 수있어요
펭귄 먹이주는것도 볼수있고요
대만족하고 갑니다
잠깐 더위 피하기도 좋고
이쪽에도 사슴무리가 많아요!
미야지마 방문했을 때 날씨가 많이 안 좋아서 그냥 수족관이나 들려보자 하고 방문했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ㅎㅎ
날씨 때문인지, 아니면 평소에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일본에 방문했던 수족관들 중 제일 방문객이 적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대형 수족관에 비해 볼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소소하게 물개쇼도 있고, 귀여운 수달 밥 먹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관람객이 적다보니 바로 앞에서 쇼를 볼 수 있는 장점도ㅎㅎ
사람이 붐빈다면 추천하긴 애매할 것 같은데 제 기준으로는 무척 만족스러웠던 수족관이였습니다 :)
2026.05.14 시간떼우러간 커플 방문 후기
✅결론 : 가볼만 했다.
미야지마 수족관 2인 : 2,840엔
해가 너무 뜨거워서 실내로 대피 했었습니다.
수족관 들어서고 보이는 굴양식장(?)
남편은 생각보다 무서웠다고 합니다.
실제로 바다로 들어가 굴양식장이 어떻게 생겼나 보는 느낌이었어요.
돌고래3마리, 수달, 펭귄, 대왕문어, 갑오징어 등등 평범할수도 있는 수족관이었지만 킥은 워터쇼였습니다.
세상에... 물개가 공중회전하는거 처음봤습니다.
1시에 저희가 본 공연은 물개, 바다사자로만 진행하는 워터쇼였는데요.(다른시간은 어떠한지 모름)
공연 러닝타임은 15분정도로 짧았지만 신기했고, 오길 잘했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