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 현지인 부부와 시바견이 있었다. 사슴이 많았는데 전부 시바견만 쳐다본다.
동그랗게 떠진 눈으로 쳐다보면서 고개가 돌아간다. 사슴떼 시선고정 !
귀여운거 + 귀여운거 = 왕귀여운거 ㅋㅋ
단풍이 예뻐서 너무 좋았다. 조용하고, 날씨도 적당히 쌀쌀해서 공기마저 완벽.
등산로가 있지만 너무 올라가보진 않았다.
미야지마에 왔다면 꼭 여기까지 와보자.
단, 사슴똥이 정말 많다. 안밟을 수 없을만큼 많다.
사람 없고 사슴 많은 곳이에요!
사람 때 덜 탄 순수한 사슴들 구경하려면 이쪽으로 오셔야 합니다 ㅋㅋ 다른 곳은 외국인들 넘 많아염~.~
주요 관광지에 벗어나 있어서 사람이 없고 사슴들만 있어서 조용히 쉬기에 좋았고 숲의 분위기도 다른 세계같이 신비롭습니다
공원이라고 하는 것보다 사슴이 있는 광장적인 장소입니다. 야마야마에 이르는 산책로가 있지만 인영도 드문드문 사슴이 쉴 수 있습니다. 나라 공원의 사슴과 달리 사슴 쪽에서 별로 다가오지 않기 때문에, 동물 서투른지 기념으로 사진 찍고 싶은 분에게는 좋은 것일지도, 관광객은 앞의 수족관에서 접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