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분위기가 좋아요. 조용하고 일본인들도 관광 느낌이라기보다 성지 순례로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신 주변에 구경할만한 게 별로 없어서 외국인 관광객들은 좀 아쉬울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주변 산책하기 좋아요. 신사 본관? 이라고 해야하나요 사진찍어도 되냐고 여쭤보니까 도우조~하길래 맘껏 찍고 나왔습니다ㅎㅎ
미야자키 시내 중심에 있는 멋진 곳입니다. 홋카이도 신궁과 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기는 했네요. 미야자키 시내는 교통편이 썩 좋지 않아 자전거를 타고 왔습니다. 12월에 방문했는데도 나뭇잎이 아직 푸릇푸릇 했습니다.
고즈넉한 일본 신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꽤 큰 신사이고 여기는 일본을 탄생했다는 아마테라스 가미사마의 본산이 있는 지역이라 신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곳입니다. 일본내에서도 꽤 신사의 평은 높은 곳입니다.
주변에 마련된 숲 공원은 도쿄에 있는 메이지진구(신궁)같은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공원의 숲이 아름답습니다. 주변에 미술관, 박물관이 있어 날씨 좋은 날에는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에요. 아주 잘 조성되어 있어서 한적하게 여유있는 도시 공원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2025.9.23방문
미야자키여행오셔서 아오시마.모아이석상.우도신궁.오비성하마을 다보시고 시간이 남는데 할게없다
그러면 오셔서 관광보다는 산책 코스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신궁안 그리고 신궁나와서도 근처에 흡연장은없으니 참고하세요 . 그리고 근처에 상점은 커피숍한개본거같어요
일본 신화 속 초대 천황이자, 태양신 아마테라스의 직계 후손으로 알려진 진무천황과 관련한 신사. 실존의 가능성에 대해선 논쟁이 있지만, 일본 천황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방문해봐야할 신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