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작은 신사입니다.
특이하게 신사 앞에 닭들이 있습니다. 일본의 신화에 따르면 어떤 일로 인해 숨어서 나오지 않던 태양신을 달래기 위해 춤과 노래를 했는데 노래를 하던 닭들이라고 합니다.
특정 시간에 잘 맞춰오시면 신관을 통해 안내를 받으며 참배하는 공간으로 들어가 볼 수 있고 그 공간은 사진 촬영 금지입니다.
이런 곳에 신사가 숨어져있다니 놀라워요.
다만 가는 길이 언덕길이라서 나이가 지긋하신
어른들과 오기는 다소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15분 정도 걸어야 만날 수 있는데
주변 물가와 산들이 이 신사를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다들 소원을 비는 것 같길래 저도 같이
소원을 빌어봤습니다.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다카치호 협곡을
방문했다면 인근에 있으니 같이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천안하원을 가기 위해 잠깐 들른 신사 입니다. 신사 주차장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만차라서 근처 제2주차장을 안내 해줬습니다. 멀지 않은곳에 제2주차장이 있었습니다. 한적하고 주차공간이 많아서 편하게 주차를 하고 신사를 구경했습니다. 새해를 맞아 인사하러 온 일본인들이 많았습니다. 구경을 하고 나오면서 신사 가이드가 설명을 하고 있는것도 보았습니다.
1. 천안하원을 방문하기 위해선 이 신사를 거쳐가야함
2. 신사 입구쪽에 있는 제1주차장은 유료 주차장으로 500엔을 지불해야함
3. 도보로 5~10분 거리에 무료로 파킹이 가능한 제2주차장이 있으니 편의에 맞게 취향껏 이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자연풍경이 너무너무 멋져요
한 15분 걸어가면 신사를 볼수있어요
신사가 동굴처럼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데
너무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