湯の状態は分かりませんが土曜日でしたのでかなりの人々がありました。でも山登りの後だから湯の存在事態がありがたい。湯を目的として来るほどではないと思います。
온천의 질에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만
토요일이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등산후의 온천의 존재만으로 감사했습니다.
온천을 목적으로 방문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토노스에서 오쿠타마로 하이킹 후 버스로 닛파라 종유동굴을 다녀오고나서 들른 온천입니다.
탕은 실내와 노천탕 한개씩 뿐이지만 물이 굉장히 좋고 경치가 좋습니다.
하이킹의 피로를 풀기에 딱 좋았습니다.
다만 문닫는 시간과 열차 막차시간이 그렇게 여유있게 벌어져있진 않으니 이용에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물 뽀득뽀득하긴 한데 저녁에 갔더니 물 위 때가 둥둥 떠다님.. 외국인 많음. 노천탕 있음
오쿠타마에 있는 온천. 역에선 10분정도 걸어들어가야 찾을 수 있다. 족욕탕도 운영중인데 족욕탕은 100엔. 온천은 입장료는 평일 850, 주밀950엔이나 수건이 제공되지않으며 사야하는데 페이스타올 300엔으로 약간 비싼편이다. 실내탕 하나와 계단으로 내려가면 나오는 노천탕이 있는데 노천탕 뷰가 굉장히 좋다. 온천물은 맑고 투명하며 유황냄새도 약간 나고 들어가면 실제로 약간 미끌하고 때도 잘 벗겨진다. 물은 괜찮은 편이고 노천탕도 개방감좋게 산 계곡을 볼 수 있지만 타올 빌려주고 싸게하는게 아닌점이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