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38796)Buddhist TempleHistorical LandmarkSculptureTourist AttractionHistorical PlacePlace Of WorshipAssociation Or OrganizationPoint Of InterestEstablishment
일본에서 신토와 함께 주류를 차지하는 불교의 사원인 절 중에 손꼽히는 유명한 절입니다.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기도 하고, 관음상 전설도 있는데다 우에노 인근 위치에 활기찬 상업번화가 까지 있습니다. 일본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초대형 등이 있는 입구이고 입구 뒤로 긴 상점가에 사람이 넘쳐납니다.
도쿄에서 제일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아사쿠사의 시작점
아침일찍 가면 문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인파가 굉장히 많아지기 때문에 사진을 남기고 싶으시면 9시나 일찍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신 일찍가면 나카미세도리가 아직 문열기 전이라 사진찍고 바로 센소지로 가거나 주변 골목길 구경을 조금 하셔야 합니다.
1월1일 맞춰서 가려고 30일 밤에 갔는데 사람이 많고 일찍가서 그런지 점포가 많이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뽑기해서 상품으로 인형을 받았는데 4명이 전부 꼴등이었습니다. 신년에 점포구경을 하려면 늦게 가는것을 추천하지만 12시에 가까워지면 사람이 매우 많아집니다.
입구 근처에 인력거? 호갱행위가 심함.
아침 일찍 안가면 사람이 너무많아서 구경하기가 힘듦.
근처에 음식? 포장마차? 비슷한거 있는데 안먹는거 추천(맛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