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38290)Buddhist TempleSculptureHistorical LandmarkTourist AttractionHistorical PlacePlace Of WorshipAssociation Or OrganizationPoint Of InterestEstablishment
가볍게 구경을 마치고 이제 주 목적지 사찰인 아사쿠사? 로 향했는데요. 마찬가지로 원래 정말 많은 상점들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할때는 사람 또한 겹겹사로 더 많았겠죠? 밤에 보는 무드도 정갈했고 좋았지만, 낮에 보면 활기가 더 느껴졌을것 같아요. 뭔가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났을것 같아요.
확실히 웅장한 건축양식이 주는 야경도 좋기 때문에, 현지인을 비롯해 저 같은 외국인들도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우에노에서부터 센소지 가미나리몬까지 둘러보았는데요. 생각보다 도쿄밤거리는 우리가 보던 모습과 비슷해서 친숙했었던 것 같습니다. 규모와 중간 건축물 등등은 다르긴 하지만 소도시에서 보았던 감성과는 또 다른 맛이었네요.
사진찍으려고 10분정도 기다림 오는사람마다 사진부터 기다려찍는다 티비에서 본것처럼 크고 웅장함 여길 지나면 상점가 거리가 화려하게보임
센소지에 2014년 12월 금요일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방문했습니다..
'센소지 가미나리몬'은 센소지와 나카미세도리의 입구입니다.
커다란 입구 문이 있고,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센소지가 일본의 가장 오래되고 큰 사찰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서양인이 아닌 한국 사람으로서 보면 한국에는 더 오래되고 역사적인 사찰들이 많기 때문에 크게 대단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한국의 사찰과는 건축물의 양식에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문제점이 있었는데요.
나카미세도리의 여러 상점들에서 간판, 기념품 등에서 욱일기가 표기된 상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욱일기는 일본의 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상징이기 때문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세계대전으로 고통받은 여러나라의 피해자들이 본다면 매우 기분 나쁜 일입니다.
일본은 욱일기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다이토구 아사쿠사의 센소지 대형 사찰의 대로변에 설치된 사찰의 입구 門이다.
도쿄의 대표 사찰이며 최대의 규모와 배후엔 수많은 상점가와 주점, 식당, 옷가게, 기념품점 그리고 여러개의 상점, 주점가를 거느리고? 있다. 심지어 일본 젊은이들이 즐겨 마시는 칵테일?인 '홉삐'토리도 형성되 있고 가볍게, 또는 진하게 취기를 맛보기도 좋은 酒街가 여러곳 있다.
다만 이지역엔 백화점은 없다... 불필요해서 이기도 할듯. 온종일 다녀도 부족할 구경꺼리, 먹꺼리... 동키호테... 최고의 인파가 저녁 8시까지도 가득하다.
이 지역이 상권 의 왕좌일것!
가미나리문을 지나 본존까지의 나까미세, 우라토리 미세, 그 주변의 신 나까미세 상접가...
헤아릴수 없이 많은 상권...
요즘 모든 상품의 가격도 오르고 오버투어리즘 폐해도 보인다...
2중 가격의 그림자도 드리워져 있다.
문화재보존과 상치되는 인파... 어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