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잘나와요.
밀물때라그런지 돌다리가 금방 잠겨버리네요.ㅎ
장미모양 치링치링 아이스크림도 맛보세요.
다리 자체는 별 감흥이 없으나 현재(26년 2월) 연등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활기가넘쳐서 좋았습니다. 매년 2월경에 하는것 같은데 여러 가게들도 열고 북적북적 되게 넓은 영역에 걸쳐 축제 분위기입니다
와~ Bridge도 당연히 예쁘지만 River도 잔잔하게 흐르는 모습이 고요하고 평화롭습니다. 역시나 관광명소 답게 혼자 오신분들, 가족끼리 오신 분들이 경치를 즐기며 사진도 찍고 계셨습니다. 다리 아래로 내려가서 강위 얹어진 돌 위를 걸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듯 합니다.
해가 진 직후에 도착했습니다. 조명이 켜져서 안경 다리가 더 예쁘네요. 하트돌은 건너편에서 봐야 잘보이구요, 건너편 벤치에서 보면 잘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