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나가사키 역사문화박물관
주말에 공연이 있는 걸알고 방문했는데 다는 못 알아듣지만 좋은 경험이었어요. 2024년 11월 방문 당시 정보이니 홈페이지에서 정보는 확인해보세요. 박물관 뒤편의 방공호도 규모가 꽤 큽니다. 전쟁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박물관 가시면 방공호도 꼭 가보시길요.
나가사키 공원 근처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개관 시간이 이르기 때문에 첫 일정에 할애하기 좋습니다.
1층에서 입장권 구매 및 간단한 설명을 듣고 2층 올라가면 자세한 설명과 팜플렛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해설용 기기를 빌릴 수 있다고 하는데, 스마트폰에 관련 어플을 설치하고 해당 섹션에 해당하는 항목을 누르면 음성 가이드를 이용할 수 있어 빌리지 않았습니다.
박물관의 규모도 상당하고 전시물들이 많아 관람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간간이 체험형 전시물도 있어 나가사키 명물 메가네바시도 직접 축조해볼 수 있습니다.
복원된 나가사키 부교우쇼 존에서는 과거 당시의 관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가사키 버스 1데이 패스를 제시하면 입장권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은 현금을 이용하였습니다.
박물관을 둘러 보기 전까지는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관람하고 나니 나가사키의 개항 역사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통가옥 체험도 해 볼 수 있어서 입장료가 하나도 안 아까웠음. 다만 작품 설명이 일본어로만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쉬움이 남았음(영어라도 플리즈 ㅠㅠ) 조선통신사에 대한 전시도 함께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