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슬슬 걸어 방문. 비가와서 왠지 운치가 더 있었다. 실제로 보니 사진보다 좀더 규모있게 느껴졌고, 정원도 아름답게 조성되어있어 산책하기도 좋았다. 이누야마성 가려다가 비오는 바람에 장소선택을 바꾼건데, 좋았다.
천수각은 2018년부터 공사중이라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 다른 건물들은 들어갈 수 있으며 각 건물마다 가이드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단지 일본어로만 가능하다는거..
천수각을 둘러싼 사슴이 있어요~
그래도 주변에 있다면 가보는걸 추천합니다.
청록의 코발트색이 신비로운 나고야성입니다. 현재는 나고야성은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고 영주와 가신들이 머물던 곳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성 앞으로 볓 백년은 되어보이는 왕벚나무와 버드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커다란 바위로 쌓은 성벽을 지나 나고야성까지 돌아보는데 채 1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휠체어, 유모차 타고 이용 가능!!
나고야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멋진 장소예요🏯
천수각이라는 가장 큰 성은 아쉽게도 공사 중이라 들어갈 수 없었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돌아보았습니다😘
11시에 볼 수 있는 닌자와 사무라이 쇼가 정말 멋지고 재밌었어요🎶 또 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