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층엔 물이 고여있고,
사진 찍고 여유 즐기기 좋은거 같아요.
아래 층엔 버스 터미널이고 젤 밑에 층엔 아이스링크, 인포메이션, 식음료를 즐길 매장들이 있어요.
나고야 사카에 간다면 한번은 무조건 들리게 되는 곳.
인포 경우 파르코에서 사용할 쿠폰을 받거나, 짐보관 서비스(유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1층엔 버스터미널도 있어서 공항버스 탔어요.
2시간마다 있으며 10분 출발 버스입니다.
게이트는 9번, 성인 기준 2000엔(카드 결제가능, 내릴때)
와이파이 사용 가능.
소요시간 50분 정도.
저는 나고야역에 호텔였지만, 비도오고 오스상점거리 후 공항갈거라 버스를 탔어요. 사카에에서 공항 가실분들은 공항 버스 추천드립니다.
나고야의 버스터미널입니다. 조경이 잘 되어 있어 좋고 지하는 지하철과 연결되어 있으며 1층은 버스터미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낮에도 밤에도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지하에는 다양한 상점가가 있어 음식점부터 굿즈샵까지 둘러보기 좋습니다. 천장인 전망대가 물로 채워져 있어 지하까지 빛이 전달되어 개방감이 있으며 우천시에도 둘러보기 좋습니다.
전망대로 올라가면 물이 채워져 있고, 주변 시야 방해 없이 미라이타워를 볼 수있습니다. 미라이 타워 뿐만 아니라 주변 풍경들이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오아시스 21 꼭대기에 올라가면 미라이 타워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요.
지하에 해리포터샵이랑 지브리샵이 있어서 열심히 구경했지만 가격이 창렬해서 구입은 안했구요.ㅎ
스벅이랑 공차 같은 까페도 있고, 화장품이랑 약품 파는 곳도 있어서 간단쓰하게 쇼핑했어요.
생각보다 야경이 이뻤습니다. 지하몰은 쇼핑과 식당 커피숍이 있었고, 작지만 잠시 들렸다 가기에는 좋습니다. 낮보다는 야경에 보러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제가 갔던 날은 팝업 스토어처럼 술관련 바가 있었어 더 멋진 시간들이 되었던 장소입니다.
오아시스 21:
거대한 유리 지붕 ‘물의 우주선’ 느낌이 나는 건물이였다. 유리 위에는 얕은 물과 조명이 반짝여 미라이타워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최고였다. 사카에역과 바로 연결되고, 1층은 버스터미널(공항버스 정차), 지하는 상점가라 이동·쇼핑이 가능하다. 저녁엔 행사나 버스킹이 열려 분위기가 낭만적이었다. 나고야에 간다면 밤에 방문하는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