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날씨가 안 좋아서 더욱 멋있었던 곳.
사람이 좀 있어서 건물앞 주차장은 좀 혼잡함
근데 외곽에 있어서 오는 시간에 비해 볼건 없음
진짜 저게 다 임
근데 나하쪽아닌 리조트 묵는 사람들은 거의 근처
(본인은 히요리)라 와볼만한듯 츄라우미 가면 가는길에 갈만할듯.
숙소가 나하쪽이거나 아메빌쪽이면 잔파곶을 더 추천함
입장료 100엔
만명이 앉을수있다고 해서 만좌모인데,
지금은 수풀이 많이자라있어요.
높은곳에서 코끼리바위랑 바다를 볼 수
있는데, 아이슬란드에서도 비슷한 지역이
있어서 다른 세상 느낌이 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때는 무섭기도 합니다.
다돌고나오는길에서는 간단한 먹거리가 있습니다.
아이스크림가게 등등
먹지는 많았어요.
2층에는 조그만 기념품가게가,
1층에도 기념품가게가 있습니다.
지역특산품으로 만든 유리잔이
5천엔정도 하는게 있는데
기념으로 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