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진짜 너무 좋아요! 사람이 많은데도 장소가 넓어서 조용히 즐길수 있습니다. 바다 색깔도 진짜 에메랄드빛에 너무 이쁘고 어딘가에서 물흐르는 소리가 나는데 그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입장료가 100엔 이었는데 너무 싼게 아닌가 싶었음😄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그림처럼 나오고 옆에 기념품 파는곳이랑 푸드코트 같은곳도 있어서 먹으면서 바다 바라보기도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입장료 4천원.
그냥 사진 찍는 비용이라 생각하면 됨ㅋㅋ
비가 오락 가락하는 흐린 날 갔지만 멋있는건 멋있음!
하지만 비 안오는 좋은 날 더 추천
천천히 모두 둘러봐도 넉넉잡아 30분이면 충분~
키오스크로 현장 매표하고 이용하는데 저렴했고요. 한국인들 많아서 단체 가족 사진 부탁하기도 좋았습니다.
주차장 및 편의시설(식당, 카페, 화장실, 기념품샵) 잘 갖춰져있었어요.
만좌모 산책로도 포장된 길로 평탄해서 유모차 밀고 다니기도 수월해 보였습니다.
부모님이 좋아하셔서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 들었어요.
만좌모입니다. 살짝 너른 풀밭과 깎아지른 절벽. 그리고 멋진 바다가 있습니다. 좋은 풍경입니다.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다만 만좌모 입장료는 100엔입니다. 구경하는 시간은 순로를 따라 걸으면 길어도 20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오키나와에 갔으니 한 번 정도는 들를만한 곳입니다.
탁 트인 전망과 코끼리 모양 바위가 있는 만좌모.
앞에서 보는 경치는 상당히 좋다.
다만 크기가 크진않아 오래봐야 30분 정도면 다 둘러본다.
만좌모를 위해서 온다기 보다는 북부로 올라가는 길에 들르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