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물고기보다 사람이 더 많습니다.
저희는 오픈런은 못해서 10시 돌고래쇼도 간신히 봤습니다. 쇼는 10분정도 걸렸고 일찍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표는 한국에서 미리 예매했고 안그래도 사람 북적거리니 예매필수입니다.
고래상어가 가장 대표적이라 고래상어 수조에서 시간 넉넉히 보내세요
주차는 p6에 주차했는데 차가 밀린다면 주차공간보이면 바로 주차하고 조금걸어도 될듯 합니다(주차 엄청 밀렸어요)
주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작은 생물들은 보기 힘들지만 고래상어만 봐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돌고래 쇼는 일찍 가야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어요.
1. 돌고래쇼 강추
가급적 앞자리
2. 1층 출구 나와서 에스컬레이터
타기전 오른쪽 으로 나가서
바다쪽으로 나가면 사진 뷰 맛집
3. 1층 기념품샵 좋음
4. 고래상어를 잘 보기 위해 오른쪽
카페 이용은 잘모르겠음
굳이 안 가도 잘 보임
수족관 내부 관람을 제외하고 무료라서 좋았습니다. 여름이라 날씨가 덥긴했지만 멋진 돌고래쇼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해양 공원이 잘 꾸며져있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수족관 내부에는 관람객이 많이 있어서 복잡했지만 대형 수조 앞에 섰을때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심에 따라 다양한 해양 생물을 전시해놔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오키나와에 간다면 꼭 방문해야하는 장소입니다.
오전에 방문하신다면 수족관 입구로 들어오셔서 주차하시면 가장 가깝습니다. 오전에 수족관에 들렀다가 오후에 해변에 가실 예정이라면 옷을 가져와서 한적한 수족관 화장실을 찾아서 갈아입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