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도저도 아닌 가격의 브랜드 숍들이
많아서 애매한 경우가 많음
2. 예전부터 외국인에게 가차 없기로 ~ 유명한 면세카운터가 이젠 카드 환급만 해주기로 변경( 어차피 자기들 일자리인데 친절하지도 않고 손짓으로만 처리하던 방식은 바뀌지 않음)
여러면에서 쇼핑이 불편한 곳이므로 안가는게 최선
밤에 갔는데 야경이 너무 멋졌어요. 쇼핑 할 곳도 많이 있는데 음.. 현지인들만 아는 브랜드가 많네요.
진짜 눈 돌아가게 이쁘고 특이한 디자인이 많아요
여기가면 매번 일만엔이상 쓰는 것 같습니다ㅎ...
고급지고 흔하지 않은 선물을 찾으신다면 이곳 추천드려요(가격대는 일반 백화점 가격대와 비슷합니다)
후쿠오카, 기타큐슈에도 존 저드의 협곡을 떠올리게 하는 난바파크스와 비슷한 건물들이 있죠. 하카타의 캐널시티가 유명하고요. 멀티플렉스 건물이 양측으로 갈라저 협곡을 형성하는 것이 첫 번째, 세로로 긴 면을 위로 올라갈수록 더 넓은 옥외공간을 만들며 마치 뒷동산처럼 오를 수 있는 공원처럼 만든 것이 두 번째, 마지막으로 멀리서 보았을 때의 웅장함과 가까이서 느껴지는 웅장함이 자연물의 배치와 적극적인 곡면의 활용이라는 서로 다른 두 요인에서 느껴지는 차이점 같아 놀랍다는 점을 느꼈었는데 그래서죠앗슴니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