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플랩풋볼을 즐겨해서 일본도 풋살을 즐기고 싶어서 calcio로 참가했다.
평일과 주말 각 1번씩 뛰었는데
평일 저녁은 다들 잘하더라.
구장에 샤워실 및 무료 락카도 잘되있으니 좋다! 구장도 깔끔하다.
다만 일본은 축구공으로 풋살하는 게 신기했다
요요기경기장 60년대 도쿄올림픽위해 준공한 건축물
지금도 활발하게 이용하고있는 역사적인 공연행사장
50년전 일본 전통디자인을 바탕으로 잘지은 멋진 건축물임
시부야에서 하라주쿠까지 한 정거장이여서 천천히 걸어가면서 볼수 있는 건물이다. 오르막에서 보이는 성벽이 있어서 공원으로 생각했는데 육교에 올라가서 보니 국립경기장이다. 건물이 매우 독특한 외관이여서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첫 느낌은 일본무사가 착용하는 투구가 건물로 변한 것 같았다. 주변에 독특한 건물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다.
건축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건축공학과 학생으로써 이 건축물이 1964년에 완공됐다는게 놀랍고 경이로웠다. 거대한 경기장을 바라보며 둘러보면서 웅장한 스케일에 시간가는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