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에 숙소가 있는 김에 주변 축제가 없을까 하고 보다가 토리노이치 라는 가게나 가내의 번창을 위한 쿠마테를 파는 행사가 있어서 들러보았습니다
열리는 신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은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이 0시부터 시작해 24시까지 진행하는 독특함과 행사에 참여하는 쿠마테 가게들, 주변의 골목에 늘어선 노점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혹시 가게 되신다면 11월에 매년 날짜가 달라지니 확인하고 가세요
토리노이치로 유명한 아사쿠사 오토리신사
코로나로 3년만에 개최하는 마츠리라 굉장히 반가웠지만
이태원참사의 영향인지 경찰 통제가 심했었다
금요일때 도리노이치의 산노토리 축제에 갖다왔어요.
시람들이 매우 많았고 맛있는 음식들이 비싸지만 맛있었습니다.
축제에 있는 사람들이 매우 활발합니다.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