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첫 방문 이후 두번째로 오는데 올 때마다 무도관과 기타노마루 정원의 아름다운 풍경이 정말 좋습니다! 1층과 2층 의자는 불편하지만 아레나석의 의자는 2시간 동안 앉아도 힘들지 않은 의자입니다!
유럽 모더니즘 건축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 같은 야마다 모리 山田 守, Yamada Mamoru, 1894–1966의 후기 작업이다. 일본 전통 건축 건축의 하앙 구조를 연상시키는 처마 곡선과 캔틸레버 콘크리트 보다 강렬하다. 모두가 마지막에 이르게 되면 다시 원래 자신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는 특성이 있는 걸까? 라고 생각했다. 건축가의 모든 작업 중에서 가장 일본적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다.
토게나시 토게아리의 무도관 라이브로 방문. 2층 남측 N열이라 멀어서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멀지는 않았음. 음향도 나쁘지 않고 관람 시 불편한점도 크게 없었음. 흡연구역은 2층 북측 테라스에 위치해있으나 사람이 많을 수 있음. 아니면 과학기술관 옆에도 있으니 그쪽으로 가도 된다.
일본 유도의 메카. 스모 경기도 열리고 공연 등도 자주 열린다. 사진은 Santana 공연관람
일본무도관(일본어: 日本武道館 닛폰부도칸[*])은 도쿄도 지요다구 기타노마루 공원에 있는 실내 경기장이다.
건설
도쿄도에서 개최된 1964년 하계 올림픽의 경기장 가운데 하나로 설립되었다.
유도, 합기도, 검도, 가라데 등 운동 경기에 사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연주회나 밴드 공연, 격투기, 대학이나 회사의 입학, 졸업, 입사식의 장소 등으로도 사용된다. 특히 음악 공연장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1966년 비틀즈를 시작으로 셀린 디온, 딥 퍼플, 오아시스, 블러, 에이브릴 라빈등이 이 장소에서 공연했다. 아이즈원도 2019년 5월에 이 곳에서 팬 미팅을 열었다.
대한민국에는 잠실실내체육관이 무도관과 유사한 규모의 대표적인 공연장이다. 위키백과 발췌